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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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과생산 적극 지원
농약을 적게 치는 '친환경 사과생산법'이 농가 일손을 덜어주면서도 더 많은 소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해 '사과 병해충 종합관리' 방법으로 농사를 지은 농가를 분석한 결과 10아르당 290만 원의 소득을 올려 일반농가에 비해 54%가 더 많았습니다. 농약은 일반 농가보다 한 해 4번이 적은 평균 10번만 ...
이태우 2004년 03월 25일 -

근로자 자녀에게 장학금 지급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중소기업 직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줍니다.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 성적이 뛰어난 고등학생과 대학생 80여 명을 골라 모두 1억 원을 지급합니다. 장학금은 경상북도가 지난 1993년부터 지난 해까지 모은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기금' 33억 원의 이자로 지급합니다. 지급대상은 한 달 소득...
이태우 2004년 03월 25일 -

저녁]금강화섬 조업 중단
중견 화섬업체인 금강화섬이 경영악화로 오늘 구미공장 원사 생산라인 조업을 중단했습니다. 금강화섬은 구미공장내 15개 폴리에스테르 원사 생산라인 조업을 전면 중단했는데,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는 영업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조업재개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종업원수 300명에 하루 약 250톤의 폴리에스테르 ...
2004년 03월 25일 -

저녁)한국노총 대구지부 기자회견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이남순 위원장은 오늘 오후 한국노총 대구지부를 방문하고 녹색사민당의 총선 승리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남순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한국노총의 총선 목표는 녹색사민당의 원내진출'이라면서 '지역구 의원 5석과 비례대표 5석을 얻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패정치인을 퇴출...
권윤수 2004년 03월 25일 -

경찰차 박살낸 용의자 검거
권총을 쏘면서 추격하는 경찰관 10여명을 따돌리고 달아난 강력범죄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12월부터 대구시내에서 강도, 강간, 날치기, 절도 등 500여건의 범죄를 닥치는대로 저질러온 대구시 달서구 평리동 35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12월 달서구...
도성진 2004년 03월 25일 -

10대 떼강도 검거
원룸에서 합숙하면서 강도짓을 한 10대 6명 가운데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방촌동 19살 김 모 군 등 5명을 특수강도와 절도, 납치폭력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시 남구 이천동에 원룸을 얻어 두고 함께 생활하면서 그저께 밤 자정 쯤 수성구 시지동 한 ...
도성진 2004년 03월 25일 -

오토바이 절도 10대 4명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오토바이와 자동차 부품을 훔친 대구시 서구 비산동 18살 박 모 군 등 10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0월 초 대구시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근처에 서 있던 29살 이 모 씨의 오토바이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오토바이 2대와 자동차 부품 시가 ...
권윤수 2004년 03월 25일 -

총선 기획 여론조사 - 대구 수성갑
◀ANC▶ 대구문화방송의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구별 여론조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민주당 조순형 대표 출마로 전국적인 관심지역으로 떠오른 대구의 신정치 1번지 수성갑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를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갑 선거구 총선 판세는 한나라당과 열린 우리당 예...
2004년 03월 25일 -

총선 기획 여론조사 - 대구 수성갑
대구문화방송이 제 17대 총선과 관련, 대구 수성갑 선거구 여론조사를 한 결과 한나라당과 열린 우리당 예비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중인 가운데 2강 2중 3약 판세로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후보 지지도는 22.1%, 열린 우리당 김태일 후보 지지도는 21.3%로 지지도 차가 0.8% 포인트에 불과했습니다. 무소속 박...
2004년 03월 25일 -

고속철시대 대비 지지부진
◀ANC▶ 이제 한 주일 뒤면 고속철 시대가 막을 올립니다. 그런데도 고속철도의 대구 도심 통과방식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그래서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도 더디기만 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 달 1일이면 대구와 서울간 시간거리가 한 시간 39분으로 짧아집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7...
최고현 2004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