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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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농업직불 보조사업 추가신청
신청을 하지 않아서 논농업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농가를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습니다. 경상북도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4천 100여 농가가 천 181헥타르를 신청하지 않아 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번에도 신청하지 않으면 앞으로는 농지변동에 따른 변경신청만 할 수 있습니다. 논농업 직불금 ...
이태우 2004년 03월 23일 -

도,결핵 환자 많이 줄어
경상북도내 결핵환자 숫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지난 1995년 3천 600명도 넘었던 경상북도 결핵환자 수는 8년 만인 지난 해에는 2천 200여 명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결핵 예방접종을 많이 한데다 이동검진 등으로 환자들을 철저하게 관리한 결과로 보입니다. 이런 성과로 올해도 결핵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우...
이태우 2004년 03월 23일 -

재수정]민주당 조순형 대표 수성갑 출마 공식 선언
민주당 조순형 대표가 지난 1월 19일 대구 출마를 선언한지 두 달여 만에 수성구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발표했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에 온 조순형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대구 출마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성구갑에 나서기로 했다'면서 '정치적 운명을 대구시민과 수성구민에게 맡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후에는 ...
2004년 03월 23일 -

저녁)마약 취해 자해소동
30대 남자가 대낮에 마약에 취해 흉기를 들고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낮 12시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39살 박 모 씨가 마약에 취한 상태로 본리동 한 모텔 주차장 옥상으로 올라가 속옷만 입은 채 흉기로 자해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박 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
도성진 2004년 03월 23일 -

체납세 정리로 지방세 징수 초과 달성
경상북도는 지난 해 적극적인 체납세 정리로 당초 목표로 잡았던 액수보다 363억 원 더 많은 1조 2천 613억 원의 지방세를 거둬들였습니다. 특히 도세는 목표보다 14%, 497억 원이 더 많은 4천 97억 원을 거둬들였습니다. 이는 체납세 정리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서 해마다 180억 원 쯤 늘어났던 체납세를 지난 해에는 오...
이태우 2004년 03월 23일 -

총선 기획 - 대구 달서구 갑
◀ANC▶ 대구문화방송이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보내드리는 '격전지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오늘은 대구 달서구갑 선거굽니다. 김환열 기잡니다. ◀END▶ ◀VCR▶ 7명이 뛰고 있는 대구 달서구갑 선거구의 판세는 한나라당 박종근, 열린 우리당 김준곤 예비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중인 것을 나왔습니...
2004년 03월 23일 -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서 200만 불 계약
경상북도에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자동차부품 박람회에 참가해 200만 달러 어치 수출계약과 5천만 달러 어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박람회에는 경상북도내 6개 자동차부품 업체 참가해 수출상담 뿐만 아니고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회사와 공동으로 부품을 ...
이태우 2004년 03월 23일 -

만평] 세금 많이 거뒀다는 것이 미안해서
경상북도는 지난 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목표로 잡았던 액수보다 더 많은 액수의 지방세를 거둬 들여 '도대체 비법이 뭐냐'는 질문을 여기저기에서 받고 있는데요. 박헌규 경상북도 세정회계과장은, "해마다 체납세가 180억 원 쯤 불어났는데 작년에는 정리를 많이 해서 오히려 39억 원이나 줄었습니다. 상습체납자들...
이태우 2004년 03월 23일 -

곳곳에서 고철,재활용품 수집 열풍
◀ANC▶ 철강을 비롯한 원자재난이 심각한 가운데 대도시는 물론이고 중소도시와 농촌에서도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이 활발합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가 열린 김천 재활용 선별장, 22개 읍,면,동별로 재활용품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줄을 지어 들어옵니다. 특히 눈에 ...
2004년 03월 23일 -

박승국 의원 불출마, 열린우리당 입당 선언
공천 탈락에 반발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준비해 온 박승국 국회의원이 오늘 총선 불출마와 열린 우리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 동안 대구발전을 위해 애썼지만 한나라당이 걸림돌로 작용했다'면서 '국회의원이 아니더라도 대구경제 회생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고 여당인 열린 ...
2004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