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체신청 국회의원선거 우편물특별 대책 마련
경북체신청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부재자 신고 우편물과 정당 홍보물 등 각종 선거 우편물을 제때 배달하기 위해 특별 소통 지휘본부를 만들었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내 시.군.구 단위 주요 우체국과 우편집중국에도 선거 우편물 특별 소통 대책반을 설치하고 매일 소통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에 대구와...
심병철 2004년 03월 19일 -

경일대 석재현씨 석방 환영행사 계획
경일대학교는 탈북자들을 도운 혐의로 중국에서 억류돼 수감생활을 한 사진영상학부 석재현 강사가 오늘 귀국함에 따라 빠른 시일 안에 환영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대학측은 이 번 학기에 석 씨에게 특강 형식으로 강의를 맡긴 뒤 2학기부터는 정규 강의를 맡길 방침입니다. 대학 관계자는 석 씨가 대구로 와 몸이 어느 ...
이상석 2004년 03월 19일 -

화성산업 5년 연속 당기순이익 기록
화성산업이 5년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화성산업은 지난 해 매출 8천 216억 원에 영업이익 546억 원,경상이익 344억 원, 당기순이익 18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2002년보다 4%, 경상이익은 42%, 당기순이익은 31%가 늘어났습니다. 화성산업은 올해는 8천 300억 원 매출에 영업이익 510억 원, 경상이...
심병철 2004년 03월 19일 -

경북대,LG와도 신 산학협력 협약체결
경북대학교는 오늘은 `LG전자'와 '신 산학협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올 1학기 중 전자전기 컴퓨터학부 3, 4학년 가운데 일부를 뽑아 한 학기에 250만 원의 장학금을 주고 졸업후 채용을 보장합니다. 대학측은 LG전자의 주력사업인 디지털 디스플레이 관련 교과목을 열고 기업체가 원하...
이상석 2004년 03월 19일 -

경북대,LG와도 신 산학협력 협약체결
경북대학교가 이공계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지난 2월 16일 만도와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오늘은 `LG전자'와 '신 산학협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올 1학기 중 전자전기 컴퓨터학부 3, 4학년 가운데 일부를 뽑아 한 학기에 250만 원의 장학금을 주고...
이상석 2004년 03월 19일 -

대구은행 47기 주주총회 개최
대구은행은 오늘 오전 본점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엽니다. 오늘 주주총회에서는 지난 해 결산 재무제표를 승인받고 정관을 고치는 것은 한편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도 선임합니다. 김극년 은행장을 비롯한 등기이사들은 모두 재선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은행은 주주총회가 끝난 뒤 본부장급 부은행장 인사를...
심병철 2004년 03월 19일 -

만평] 낯부끄럽게 하는 칭찬
소방방재 관련 산업 발전을 목표로 내건 대구 국제 소방안전 엑스포가 13개국, 120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어제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는데요, 자, 그런데 시민들의 관심이 예상했던 것보다도 뜨거워 관계자들이 놀라고 있다지 뭡니까요. 백창곤 대구 전시 컨벤션센터 대표는 "일본에서 온 소방학교 관계자들이 깜...
윤태호 2004년 03월 19일 -

토론회 예고 - 고령 성주 칠곡
대구문화방송의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 텔레비전 토론회, 오늘은 고령/성주/칠곡 선거구 토론회를 낮 12시 15분부터 특설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엽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이인기, 열린 우리당 조창래 2명의 예비후보만 참석해 치열한 공방전을 예고해 놨습니다.
2004년 03월 19일 -

혜란양에게 성금과 헌혈증서 기증
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오늘 혈액암의 일종인 골수 이형성 증후군으로 투병중인 박혜란 양에게 지난 9일부터 모금한 천 400만 원과 헌혈증서 100장을 전달했습니다. 대구 가톨릭대학 병원도 혜란 양 수술비의 30%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박혜란 양은 지난 해 11월 골수 이형성 증후군 진단을 받았으나 유일...
이상석 2004년 03월 19일 -

만평]어려울 때 현금결제하는 것도 미덕
대구의 한 레미콘 업계 관계자가 최근 감사원이 주재한 기업 애로 청취 간담회장에서 '일부 주택건설업체가 납품대금으로 미분양 아파트를 주는 바람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시정을 요구한 것이 주택업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소식을 전해들은 대백종합건설 강 준 회장은, "주택회사도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그렇...
2004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