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오늘
혈액암의 일종인 골수 이형성 증후군으로 투병중인 박혜란 양에게 지난 9일부터 모금한 천 400만 원과 헌혈증서 100장을 전달했습니다.
대구 가톨릭대학 병원도
혜란 양 수술비의 30%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박혜란 양은 지난 해 11월
골수 이형성 증후군 진단을 받았으나
유일한 치료방법인 골수이식 수술비가 없어
주위를 안타깝게 했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