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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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농작물재해보험 204억 원 보상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해 태풍 매미 등으로 농작물 피해를 본 농민들이 204억 원의 농작물 재해보험금을 받았습니다. 보험금을 받은 농가는 4천 510가구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도 도비 14억 원을 지원하면서 농민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에 들도록 권유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사과와 배 뿐 아니라 복숭아와 포도, 단...
이태우 2004년 01월 24일 -

중산층 노인을 위한 시설 지원 늘려
중산층과 서민층 노인을 위한 이른바 '실비노인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이 대폭 늘어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포항과 성주,칠곡 실비 노인복지시설 건설비 30억 원과 종사자 인건비, 운영비 3억 원을 지원합니다. 59억 원을 들여 노인 전문요양시설도 4개 늘리고, 문경에는 노인 쉰 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을 새로 만듭니...
이태우 2004년 01월 24일 -

지난 해 불법어업 단속 실적
경상북도는 지난 해 60건의 불법어업 행위를 단속해 2명을 구속했습니다. 단속 내용은 금지된 어획물을 팔거나 대게를 몰래 잡은 경우가 27건이었고 2중 이상 그물을 사용한 경우가 17건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는 동경 128도 이동수역에서 대형 트롤선으로 고기를 잡거나 오징어 채낚기 어선과 트롤어선이 함께 조업을 ...
이태우 2004년 01월 24일 -

만평]뭐니해도 섬유가 살아야(1/24)
대구지역 섬유업계는 새해들어 섬유수출이 되살아나는 기미가 보이자 그 동안 창고에 차곡차곡 쌓이기만 했던 섬유제품을 수출선에 실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는데요, 함정웅 한국 염색기술연구소 이사장은 "섬유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체감경기가 더 어려웠던 게 사실입니다. 올해는 중동 쪽 주문...
2004년 01월 24일 -

대구 동구 초래봉에 산불
팔공산에 불이 나 이 시간 현재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동내동 팔공산 자락 초래봉 9부 능선에서 불이 나 바람을 타고 잡목과 수풀 등 임야 4천여평을 태우고 계속 동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헬리콥터 11대와 소방관과 공무원 천 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바람...
한태연 2004년 01월 24일 -

찜질방 안전사각지대
◀ANC▶ (앞서 서울에서도 찜질방 사고와 관련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만)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찜질방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는데도 관리에 필요한 법규정들이 전혀 없어서 안전 사각지대로 버려져 있습니다. 찜질방의 문제점을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찜질방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요즘 동네...
한태연 2004년 01월 24일 -

무더기 동파,동결
설 연휴를 얼어붙게 한 강추위로 수도관이나 계량기가 얼어터져 물이 나오지 않는 가정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어제 새벽 대구역사 3-4층 사이를 지나는 수도관이 얼어 터진 것을 비롯해 연휴기간 동안 329건의 수도관과 계량기 동파, 118건의 수도관 동결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이상석 2004년 01월 24일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전략
대구시는 오는 2009년이나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다각도의 전략을 추진합니다. 우선 2009년 대회 유치신청 마감인 이 달 말까지 한국육상연맹을 통해 세계육상연맹에 신청서를 낼 계획입니다. 이어 오는 9월 1일까지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세계육상연맹에 낼 예정인데, 이 절차가 끝나면 세계육상...
최고현 2004년 01월 24일 -

가짜 초청장으로 불법 입국 시도
대구지방경찰청은 돈을 받고 가짜 초청장을 보내 외국인을 불법으로 입국시키려 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6살 김 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소개꾼을 통해 김 씨에게 돈을 주고 몰래 입국하려한 혐의로 방글라데시인 37살 K모 씨를 붙잡아 대구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넘겼습니다. 방글라데시인과...
한태연 2004년 01월 24일 -

만평]어느쪽이든지 책임져야(1/24)
대구시 남구청이 최근 인사를 하면서 직장협의회 간부 일부를 이동시키자 직장협의회는 '의도적인 인사'라면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이신학 대구시 남구청장은, "사실은 직협 간부가 동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자리를 계속 비우고 일도 안한다고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해서 인사조치했습니다. 자꾸 반발하면 징계까지 ...
한태연 200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