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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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위원회 학술토론회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는 오늘 오후 2시 대구상공회의소 10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경제와 5대 부채'라는 주제로 제 3회 학술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권영준 경실련 상임집행위원장은 지난 97년 외환 위기를 훌륭하게 극복한 한국경제가 최근 가계부채와 은행부채등 5대 부채 때문에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위...
2004년 05월 28일 -

영남대 학생벤처기업 모바일게임 서비스
영남대학교 학생 벤처 기업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을 이동통신을 통해 서비스하게 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재학생 창업 벤처기업인 `엔이 미디어'는 2년여간의 연구끝에 개발한 모바일 액션게임 `난투'를 이동통신 업체 KTF를 통해 지난 26일부터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독일의 모바일 콘텐츠 제공업체인 `이...
이상석 2004년 05월 28일 -

계명대 원정대 시신 수습 못하고 돌아와...
에베레스트 등정 도중 숨진 계명대 원정대 3명의 유품이 오늘 동산의료원 분향소에 안치됐습니다. 계명대 원정대는 사고지점이 해발 8400미터 이상의 고지대에다 현지 기후악화로 등반조차 어려워짐에 따라 시신수습을 포기하고,유품으로 혼백함을 제작해 분향소에 안치했습니다. 이번 등정에서 숨진 3명의 대원에 대한 영...
이상석 2004년 05월 28일 -

건축경기 위축 영향 건축허가 감소
대구지역 건설경기가 위축되면서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주거용 건축 허가 면적은 5만5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가까이 줄었습니다. 상업용도 건축 허가 면적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0%, 공업용 4% 정도 줄어 건설경기가 위축된 것 뿐만 아니라 상업...
김세화 2004년 05월 28일 -

구미 업체 3/4분기도 원가부담이 걱정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이 3/4분기에도 원자재 값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을 가장 큰 경영애로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구미 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14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업체의 39%가 원가 부문을 가장 큰 애로점으로 꼽았고, 다음이 매출 부문, 자금 부문 순이었습니다. 원가 ...
2004년 05월 28일 -

현장출동-노동부가 노동착취
◀ANC▶ 노동부가 몇 년 전부터 예비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애써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일을 시킨 관공서에서는 노동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대학생 이 모군...
도성진 2004년 05월 28일 -

수성구민운동장 잔디구장 무료 개방
그동안 사용료를 받고 빌려줬던 대구 수성구민운동장 잔디구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시 수성구청은 다음달부터 매월 첫째 주 일요일마다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수성구민운동장 천연 잔디구장을 무료로 주민들에게 개방합니다. 그동안 구민운동장 잔디구장은 관리문제 등을 이유로 주말과 휴일에만 사용료를 받고 ...
윤태호 2004년 05월 28일 -

버스 노조원 노름,술판 보도후 비난 여론 급등
대구시내버스 노조의 일부 조합원들이 파업기간에 노름과 술판을 벌이는 장면이 대구문화방송을 통해 보도되자 노조를 비난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대구시청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 이후 일부 시내버스 노조원들의 잘못된 행위를 비난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
심병철 2004년 05월 28일 -

보급소에 불 지른 신문보급소장
대구 남부경찰서는 자신의 신문보급소에 불을 지른 43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시 남구 봉덕동 모 신문보급소장인 박씨는 어젯밤 8시 40분 쯤 종업원 37살 김 모씨가 2천 700만원의 빚이 있으면서 또 4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자 홧김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세탁기와 신문 등을 태우고 ...
권윤수 2004년 05월 28일 -

좋은 부대에 배치해 준다며 2천400만원 뜯어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훈련병을 좋은 부대에 배치시켜 주겠다면서 2천 400만원을 받아 가로챈 경기도 안성시에 사는 4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6월 대구시 수성구 모 식당에서 45살 임 모씨를 만나 영관급 장교인 친구에게 얘기해 임씨의 아들을 좋은 부대에 배치시켜주겠다고 ...
심병철 200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