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건설경기가 위축되면서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주거용 건축 허가 면적은
5만5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가까이 줄었습니다.
상업용도 건축 허가 면적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0%, 공업용 4% 정도
줄어 건설경기가 위축된 것 뿐만 아니라
상업용과 공업용 사업장의 신규투자가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지난달 대구지역 건설발주 공사액은
1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포인트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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