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학생 벤처 기업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을 이동통신을 통해 서비스하게 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재학생 창업 벤처기업인 `엔이 미디어'는
2년여간의 연구끝에 개발한 모바일 액션게임
`난투'를 이동통신 업체 KTF를 통해
지난 26일부터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독일의 모바일 콘텐츠 제공업체인 `이퓨전'사 와 업무협약을 체결,
오는 9월 유럽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영남대 창업보육센처에 입주해 있는
엔이 미디어는 영남대 재학생을 포함해
모두 8명의 직원이 있고,
지난해 1월 창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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