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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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와 나체사진 촬영후 협박 20대 검거
대구중부경찰서는 직장 동료와 성관계를 가진 후 만나주지않는다는 이유로 카메라폰으로 촬영한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8일 밤 10시쯤 영천시에 있는 회사동료 27살 김 모 여인의 집에서 성관계를 갖고 카메라...
심병철 2004년 05월 28일 -

파업 나흘째 시민 불편 계속-전화연결
◀ANC▶ 대구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불편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불편이 커지면서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지만 노사 양측은 조금도 양보하지않은채 맞서고있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못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심병철 ...
심병철 2004년 05월 28일 -

경찰이 단속무마 댓가로 돈요구
◀ANC▶ 경찰이 무면허 단속을 무마해 주는 댓가로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축 회사에 근무하는 41살 장모 씨는 지난 23일 오후 달성군 옥포면 한 도로에서 경찰의 무면허 운전 단속에 걸렸습니다. 얼마전 음주 운전으로 면허를 취소당한 장 ...
윤태호 2004년 05월 27일 -

사이버 바자회 시스템 추진
사이버 공간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은 사이버 공간에서 일년 내내 바자회를 열 수 있는 시스템을 다음달쯤 구축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바자회는 구청이나 복지회관 등에서 한시적인 기간을 정해놓고 진행되는 수준이었지만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특별한 공간...
이상원 2004년 05월 27일 -

건설 자재값 요지부동
건설 자재값이 좀처럼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현장의 철근값은 1톤에 53만원, 소형 형강이 1톤에 63만원 선으로 지난 2월 철근 파동 이전보다 30-40% 가까이 올랐던 가격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철근 파동이 가라앉고 자재 수급이 원활하게 이뤄지는데도 자재값이 내리지 않...
이상원 2004년 05월 27일 -

성의없는 노사태도 파업장기화의 주범
◀ANC▶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도 노사 양측은 성의없는 협상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늘 그랬던 것 처럼 궁지에 몰린 대구시가 이번에도 결국은 요금인상을 통해서 적자와 임금인상분을 보전해 줄 것으로 믿고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버스노조는 준공영제 도입...
심병철 2004년 05월 27일 -

비안우회도로 늦어져
◀ANC▶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의성군 비안면에 우회도로 공사가 시행되고 있지만 하세월 입니다. 완공시한이 당초 올해에서 내년 연말로 늦추어 지면서 주민들의 불평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동 이호영기잡니다. ◀END▶ ◀VCR▶ 의성군 봉양면과 비안면을 잇는 국도 28호선은 차량통행량이 많습니다. 대형차량이 줄...
이호영 2004년 05월 27일 -

시민 불편속 파업 기사들 술판에 포커판.
◀ANC▶ 이렇게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동안 운전기사들은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술판과 포커판을 벌였습니다. 물론 전체의 모습은 아니겠지만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 궁금합니다. 도건협기잡니다. ◀END▶ ◀VCR▶ 오늘 오후, 마당에 시내버스가 가득 주차된 한 시내버스 회사, 노동조합 사무실 앞에는 대낮인...
이성훈 2004년 05월 27일 -

시민들 인내심 한계에 다달아
◀ANC▶ 시내버스 파업이 3일째 이어지자 시민들이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버스노조와 회사측의 돈싸움에 없는 서민들만 골탕을 먹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ANC▶ 오늘 오전 10시반 대구 신천대로. 출근 시간이 훨씬 지나 평소같으면 한산해야할 도로에 차들이...
도성진 2004년 05월 27일 -

민주노동당 파업비난 정상화 촉구
대구 시내버스 파업의 장기화로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파업을 비난하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파업이 대구시민과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파업이 아니라 시의 보조금을 더 받기위해 시민의 발인 버스를 볼모로 한 이기주의적 행위라고 비난하면서 파업을 하...
2004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