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이 3/4분기에도
원자재 값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을
가장 큰 경영애로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구미 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14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업체의 39%가
원가 부문을 가장 큰 애로점으로 꼽았고,
다음이 매출 부문, 자금 부문 순이었습니다.
원가 부문 가운데는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공급 부족이
6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인건비 상승, 시설·설비 부담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 부문의 애로 요인으로는
판매가 하락과 수요 감소를 주로 꼽았고,
원가 상승과 매출 저조가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것으로
걱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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