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등정 도중 숨진
계명대 원정대 3명의 유품이 오늘 동산의료원 분향소에 안치됐습니다.
계명대 원정대는
사고지점이 해발 8400미터 이상의 고지대에다 현지 기후악화로 등반조차 어려워짐에 따라 시신수습을 포기하고,유품으로 혼백함을 제작해
분향소에 안치했습니다.
이번 등정에서 숨진
3명의 대원에 대한 영결식이 내일 오전 10시,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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