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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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위조지폐 늘어나
위조지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689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4장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65장이 발견된 5천원권은 올들어 394장으로 늘어나 다섯배나 급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위조지폐가 많이 발견...
이상석 2005년 12월 22일 -

종합부동산세 자진신고율 높아
대구국세청이 지난달 21일부터 종합부동산세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전체 2천 674명의 대상자 가운데 92.9%가 신고를 마쳐 높은 신고율을 보였습니다. 주소지 이동 등으로 인한 신고 제외자 169명을 빼면 실제 신고율은 99%를 넘습니다. 대구국세청은 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과 임대주택, 미분양주택 등 합산에서 배제되는 주...
2005년 12월 22일 -

신입사원 10명중 1명 이직
대기업에 취직한 신입사원 10명 가운데 한 명 이상이 취직한 지 일년안에 다른 회사로 옮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넷 구인구직사이트인 대구잡코리아가 150개 대기업을 상대로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의 이직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이직률이 12.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이직률이 높은 업종은 섬유,의...
금교신 2005년 12월 22일 -

만평]개별이전 추진은 결국 탈락무마용?
김천시가 경상북도 혁신도시로 결정된 뒤 경상북도가 일부 공공기관의 개별 이전을 희망하고 있지만 곧 이행실시 협약을 체결해야하는데다, 공공기관을 설득할 뚜렷한 방안도 찾지 못해 공공기관의 개별이전은 사실상 물건너간 분위긴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특수성이 인정되는 기관의 개별 이전을 위해 저희 도가 최...
2005년 12월 22일 -

오페라 하우스 제야 음악회 가져
대구 오페라 하우스는 올해 마지막날 밤부터 내년 1월 1일 새벽까지 2005 제야 음악회를 엽니다. 이번 제야 음악회에는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페스티벌 콰이어를 비롯해 최윤희,이인규, 오승봉 등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참가해 두시간 동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새해로 접어드는 순간에는 다 함께 ...
금교신 2005년 12월 22일 -

경북 공공기관 개별이전 실현 어려워
◀ANC▶ 김천시가 경상북도 혁신도시로 결정된 뒤 경상북도와 일부 시.군이 희망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개별 이전이 사실상 어려울 전망입니다. 곧 이행실시협약을 체결해야하는데다 공공기관을 설득할 뚜렷한 방안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와 정부, 13개 경...
2005년 12월 22일 -

수도권 규제완화,더 이상 없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 열린 국무총리 초청 비수도권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수도권 공장설립 규제완화 개선 대책 등 현안사업을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해찬 국무총리는 앞으로 더 이상의 수도권 규제완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비용에 대한 국비지원비율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2005년 12월 22일 -

재건축사업지구 세입자 이주비 지급논란
◀ANC▶ 재건축 아파트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지구 거주 세입자들에 대한 이주비용 지급문제가 논란을 빚으면서 법정 다툼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철거작업이 한창인 대구시 달서구 성당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단지. 아파트와 상가에 거주했던 일부 세입자들이 재...
이상원 2005년 12월 22일 -

국세 최고 체납자 장수홍, 대하합섬
대구.경북지역에서 국세를 가장 많이 체납하고 있는 사람은 장수홍 전 주식회사 청구 회장이고, 법인은 지난 2000년 폐업한 주식회사 대하합섬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홈페이지와 관보 등에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따르면 개인은 장수홍 전 청구회장은 236억원, 채병하 전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127억원을 ...
2005년 12월 22일 -

만평]정치판 입문 도시락 싸들고 말릴 것..
4대 대구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데 이어 올해 다시 보궐선거에서 의장직을 또 맡게 된 강황 대구시의회 의장은 정치에 발을 들여 놓은 것을 후회한다며 고개를 가로 저어 주변을 의아하게 했는데요. 강 황 대구시의회 의장, "저는 술도 잘 못하고 원래 정치하고는 잘 안맞는 사람입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흘러왔지만...
이성훈 200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