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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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한 무고 위증 사범 철퇴
◀ANC▶ 법정에서 거짓말을 하거나 죄없는 사람을 거짓 고발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법원은 이들 위증과 무고사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법정이 "거짓말의 경연장"으로 불릴 만큼 위증사범이 증가했습니다. 검찰이 적발한 위증사범이 3년 전에는 24명에 불과했...
이태우 2005년 12월 22일 -

농작물 재해보험 167억원 지급
경북지역의 농작물 재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경북지역에 지급된 재해보험금은 5천여 농가에 167억원으로 전국에 지급되는 보험금 231억원의 70%에 해당됩니다. 특히 지난 봄 청송과 영양, 영주 등 경북 북부지역의 사과와 배 재배지역에서 있었던 서리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이상원 2005년 12월 22일 -

내일 일부 지역에 눈또는 비
오늘 대구의 낮최고기온이 영상 1도, 영천 영하 0.4, 봉화 영하 2.5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바람이 초속 5미터 안팎으로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대구를 제외한 구미와 안동 등 경북 일부 지역에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나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오겠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
권윤수 2005년 12월 22일 -

학교도서실 대학생 자원봉사단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6개 대학과 연계해 오늘부터 내년 2월말까지 64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도서실 지원대학생 자원봉사단을 운영합니다. 자원봉사단은 아침독서 10분 운동을 활성화하고 각급 학교 도서실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데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계명문화대, 영진전문대에서 참여합니다.
조재한 2005년 12월 22일 -

저소득층학생 중고 컴퓨터 지원
대구시교육청은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각급 학교 저소득층 학생 490여 명에게 교육용 중고 컴퓨터를 무상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7월에도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컴퓨터 천 900여 대를 지원했는데, 이-러닝 등 정보통신기술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조재한 2005년 12월 22일 -

대구교육, 창의성·인성 교육 강화
대구시교육청은 2006년도 교육지표를 '창의·도덕·자율로 미래사회의 인재를 육성하는 대구교육'으로 정하고 창의성 교육과 인성교육 강화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과수업을 통한 창의력 기르기', '독서와 글쓰기 지도로 생각키우기', '사랑의 손집기 운동으로 더불어 살아가기' 등을 추진과제로 정해 각종 ...
조재한 2005년 12월 22일 -

찜질방 주류판매행위 근절
대구 수성구청은 최근 찜질방이 자유업종에서 공중위생법의 규제를 받는 업종으로 바뀌면서 술 판매가 금지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단속에 나섭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현재 찜질방내의 식당의 경우 일반음식점이나 휴게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술을 파는 곳이 많은데, 지난달 1일부터 찜질방이 공중위생법의 규제를 받는 ...
윤태호 2005년 12월 22일 -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떻게?
동아백화점이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 2천 300여 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는 의류와 잡화가 2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상품권과 현금 19%, 장신구와 보석 16% 순이었습니다. 선물비용은 3-5만원이 38%로 가장 많았고, 5-10만원 26%, 만원-3만원 23% 순이었습니다.
이상원 2005년 12월 22일 -

겨울철 낙상환자 넘쳐나
◀ANC▶ 요즘 빙판에 미끄러져 다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뼈가 약해져 있는 노인들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일흔 두살의 김재봉 할아버지는 미끄러운 바닥에서 넘어져 병원을 찾았습니다. 정밀진단 결과 병명은 엉덩이 뼈 골절, 결국 인공뼈를 몸에 넣는 수술을 해야만 했습니...
이태우 2005년 12월 22일 -

경산 삼성역 시비 제막식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경산시 남천면 삼성역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이역 시비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경부선 철도 개통 100주년, 현대시 도입 100주년을 맞아 사라져가는 간이역마다 낭만과 추억의 시비를 세우고 있는데, 이번 삼성역 시비는 지난 2월 고모역 첫 시비 건...
한태연 200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