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이
지난달 21일부터 종합부동산세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전체 2천 674명의 대상자 가운데 92.9%가 신고를 마쳐 높은 신고율을
보였습니다.
주소지 이동 등으로 인한 신고 제외자 169명을 빼면 실제 신고율은 99%를 넘습니다.
대구국세청은 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과
임대주택, 미분양주택 등 합산에서 배제되는
주택에 대해 엄정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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