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689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4장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65장이 발견된 5천원권은
올들어 394장으로 늘어나
다섯배나 급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위조지폐가 많이 발견되는 재래시장과
주유소 등지에서는
의심 가는 화폐가 있을 경우
위조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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