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페라 하우스는
올해 마지막날 밤부터 내년 1월 1일 새벽까지 2005 제야 음악회를 엽니다.
이번 제야 음악회에는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페스티벌 콰이어를 비롯해
최윤희,이인규, 오승봉 등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참가해
두시간 동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새해로 접어드는 순간에는
다 함께 제야의 종소리에 맞춰
카운트다운을 하고
각자의 새해소망을 리본에 담아거는
행운의 소망나무 설치와
베스트 드레서상 수상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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