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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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손권 1억 700만원
올들어 불에 타거나 보관이나 관리를 잘못해 못 쓰게 된 돈이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상반기동안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들어온 소손권은 1억 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 592만원보다 62% 늘었습니다. 불에 탄 경우가 7천 400만원으로 전체의 6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습기로 인한 ...
윤태호 2007년 07월 05일 -

작업 관련성 질환자 많이 늘어
작업과 관련해 질병을 얻는 근로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까지 관내 사업장의 작업관련성 질병자 수는 사망 2명을 포함해 모두 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명에 비해 70%이상 늘었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이에 따라 다음달까지 근골격계질환이나 심혈관질...
최고현 2007년 07월 05일 -

대구지역 제빵류, 트랜스지방 비교적 안전
대구지역에서 팔리고 있는 제빵류에 트랜스지방 함량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부터 두달동안 제과점 제빵과 즉석가공식품 30건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 함량을 검사한 결과, 케이크류와 슈크림빵, 고로케, 극장용 팝콘 등 21건에서 트랜스지방이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
한태연 2007년 07월 05일 -

중구청 원어민영어 체험교실
대구 중구청은 대구 미문화원과 협약을 체결해 오는 24일부터 초등학생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체험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원어민 영어 체험교실은 한 주에 한 번 씩 미 문화원을 통해 소개받은 영어권 원어민의 지도 아래 초등학생과 주부들이 상황별 체험학습과 야외학습 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
권윤수 2007년 07월 05일 -

변호사 사무실 돌며 8천만원 털어
대구 수성경찰서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법률상담을 받는 척하며 8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7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7월 대구 수성구에 있는 모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담도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옷걸이에 걸린 양복에서 현금과 콘도회원권 등 2천 400만 원어치의 금품...
도성진 2007년 07월 05일 -

대구 영어마을 9월 개원
대구 영어마을이 오는 9월에 문을 엽니다. 대구시와 영진전문대는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에 들어설 대구 영어마을을 오는 9월 개원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원어민 강사로 구성된 영어마을의 교육과정은 대구.경북의 청소년을 중심으로 1주반과 주말반, 방학반...
한태연 2007년 07월 05일 -

만평]로스쿨 잘돼야겠지만 정원은...
10여 년이나 끌어오던 법학전문대학원, 이른바 로스쿨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자 지역 변호사 업계는 로스쿨이 잘 되도록 협조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도 정원 만큼은 무작정 늘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는데요. 허노목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지금 대학들이 로스쿨을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다고 해서 그 투...
최고현 2007년 07월 05일 -

원-달러 환율 하락, 수출기업 비상
원-달러 환율이 7개월만에 910원대로 떨어지고, 중국 위안화가 절상되면서 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그저께 원-달러 환율이 918.9원으로 7개월만에 처음으로 910원대로 떨어진데 이어 어제도 919.8원으로 마감됐습니다. 여기다 중국 위안화 가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
윤태호 2007년 07월 05일 -

R]침체 어망 수거, 바다 살리기
◀ANC▶ 어민들이 조업 중에 분실했거나 버린 침체 어망이 바닷 속에 쌓여 가면서, 생태계를 위협하고 어자원 고갈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어민들 스스로 바다 살리기를 위해 침체 어망 수거 사업을 펴고 있는데 사라졌던 대게 자원도 되살아 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민들이 분...
김형일 2007년 07월 05일 -

R]'예식장 행정'은 없다
◀ANC▶ 대구문화방송이 그저께부터 집중보도하고 있는 '예식장의 불법 영업', 그 뒤에는 행정 난맥상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일관성과 형평성을 잃은 예식장 행정.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9년 예식업이 자유업으로 바뀌면서 도심 곳곳에 예식장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숙박 시설에 예식...
도성진 200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