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7개월만에
910원대로 떨어지고,
중국 위안화가 절상되면서
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그저께 원-달러 환율이 918.9원으로
7개월만에 처음으로
910원대로 떨어진데 이어
어제도 919.8원으로 마감됐습니다.
여기다 중국 위안화 가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중국으로부터 원자재를 수입해
완제품을 미국에 수출하는 기업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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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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