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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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훔쳐 돈 인출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월 11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6살 김모 양의 지갑에서 3차례 신용카드를 훔쳐 100만 원 가량을 인출한 혐의로 21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절도죄로 교도소에 복역한 뒤 지난 2월 출소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07년 05월 22일 -

상가 4곳 화재, 3천여 만원 피해
오늘 새벽 3시 50분 쯤 포항시 북구 대흥동에 있는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의류매장과 금은방 등으로 옮겨붙어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건물이 낡고 오래된 점 등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불이 난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윤태호 2007년 05월 22일 -

귀금속 훔친 금은방 종업원 검거
대구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귀금속 가게에서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김 씨로부터 귀금속을 산 36살 박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신이 일하던 대구시 중구에 한 귀금속 가게에서 귀금속 190여점, 시가 7천 800여 만원 상당을 훔친 뒤 ...
윤태호 2007년 05월 22일 -

차량 주행거리 조작 피의자 검거
경북경찰청은 자동차 정비업자 진주시 호탄동 42살 김모 씨와 중고차 매매 업주 43살 강모 씨 등 125명을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자동차의 전자식 주행거리계를 조작해주는 대가로 중고차 매매업자로부터 한대 당 7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와 마산, 경북 지역의...
윤태호 2007년 05월 22일 -

낮최고 29도까지 올라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 대구가 29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2.1도를 비롯해 구미 7.4, 영천 5.8, 안동 7.5, 포항 14.6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등 25도에서 29도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
윤태호 2007년 05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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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autiful May 챔버 페스티벌이 저녁 7시반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23일까지 펼쳐지고 1. 이태향 바이올린 독주회가 저녁 7시 반 우봉 아트홀에서 열립니다. 1.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 대학생 참가작인 나고야 예술대학의 "당신에게는 위험한 동화집" 공연이 저녁 7시 반 동구 문화체육회관에서 막을 올리고 1.맥향...
금교신 2007년 05월 21일 -

R]종량제..시민들만 지켜라?
◀ANC▶ 올해로 시행 13년째를 맞는 쓰레기 종량제.., 이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이 뛰따릅니다. 그런데 솔선수범해야 할 포항시는 지키지 않으면서도 시민들에게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포항시청 쓰레기 배출구, 종량제 봉투 사용은 고사하고 재활용품...
금교신 2007년 05월 21일 -

R]포항]몰래묻은 쓰레기 탓
◀ANC▶ 경주시가 공원을 만들려고 땅을 팠는데, 쓰레기가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20-30년 전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파묻은 매립장이었는데, 그 쓰레기를 다시 처리하느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비용이 들게 됐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경주시 황성동에 조성 중...
한기민 2007년 05월 21일 -

R]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 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 2007 프로야구 삼성의 경기가 이번 주에도 이어집니다. 삼성은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주중 3연전을 홈인 대구에서 SK와 펼치고, 금요일부터 이어지는 주말 3연전은 수원에서 현대와 맞붙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화요일과 수요일 경기를 라디...
석원 2007년 05월 21일 -

신고 받고도 상해 막지 못한 경찰
경찰이 신고를 받고 세 차례 출동해 조사를 하고도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을 제지하지 못해 40대 여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44살 전모 씨 집에 33살 김모 씨가 침입해 변심했다는 이유로 전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전 씨는 김 씨로부터 흉기 위협을 받고 있...
박재형 2007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