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3월 11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6살 김모 양의 지갑에서 3차례 신용카드를
훔쳐 100만 원 가량을 인출한 혐의로
21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절도죄로 교도소에 복역한 뒤
지난 2월 출소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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