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이나 끌어오던 법학전문대학원,
이른바 로스쿨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자 지역 변호사 업계는
로스쿨이 잘 되도록 협조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도 정원 만큼은 무작정 늘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는데요.
허노목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지금 대학들이 로스쿨을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다고 해서 그 투자비 보상 차원에서
무작정 로스쿨 설립을 허가했다가는
엄청난 교육적 낭비를 불러올 겁니다.
"라며 정원 조정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하하하하 네, 변호사 수가 많아지면
당연히 밥그릇 싸움이 치열해질테니
거 신경 좀 쓰이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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