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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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단기자금 증시로 이동
시중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의 수신고 증가 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의 수신 증가액은 5천 526억원으로 3월 증가액 6천 933억원에 비해 천 407억원이 줄었습니다. 특히 저축성 예금의 경우 3월에는 2천 20...
윤태호 2007년 06월 14일 -

지역 한약제품 상하이 박람회 참가
대구경북의 우수한약재들이 한의학의 본고장 중국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 중국 제품들과 경쟁을 합니다.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07 상하이 의약품박람회'에 지역업체들과 함께 참가합니다. 이번 해외진출은 FTA라는 국제질서 변화와 함께 국내 한약재 시장이 수요의 ...
김철우 2007년 06월 14일 -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장마철을 앞두고 대구시는 폐수와 폐기물 발생업체들에 대해 합동단속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사업장 안에 방치되고 있는 폐수와 폐기물을 사전 조치하도록 하는 한편 파손된 폐기물 관련 시설을 시정하도록 하는 등 합동단속을 벌입니다. 이번 장마철부터는 경찰, 소방, 환경청 등과 오염...
김철우 2007년 06월 14일 -

대경교통카드 이용액 연말 소득공제
대경교통카드 이용금액이 올해 연말정산때부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구시는 오는 8월부터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을 이용할 때 교통카드 사용금액이 월 5천원 이상일 경우,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교통카드 이용시민은 현금영수증 발행을 발급받...
김철우 2007년 06월 14일 -

만평]신일, "낮은 분양이 부도 원인?"
대구.경북지역에서 최근 3년동안 아파트를 가장 적극적으로 지어온 외지 업체인 주식회사 신일이 어제 37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는데요. (주)신일 영남본부 조상목 상무이사(전라도풍) "지금 천억원이 부도났는데요. 사실 공사대금이나 시행사에 빌려줘 받을 돈이 2천억원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흑자부도...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 -

만평]표리부동의 정치판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이 본격적인 경선에 들어간 가운데 네거티브식 검증 공방을 주고 받으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어 경선 이후에 다시 하나로 합쳐질 수 있을지 의문시 되고 있지만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은 "왜 미국에 가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대한 안 좋은 뉴스가 나오면 불안해 하지만 정작 한국에 있는 사람은 ...
이성훈 2007년 06월 14일 -

실업률 다소 떨어져
실업률이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3.5%로 지난 해 5월 3.6%보다 0.1%포인트 낮아졌고, 경북은 1.5%로 지난 해 5월 1.8%보다 0.3%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실업자수로는 대구가 4만 2천명으로 일년사이 3천명이 줄었고, 경북지역 실업자는 2만 천명으로 5천...
조재한 2007년 06월 14일 -

만평]잘못된 교육의 현주소
최근 4년제 대학 졸업생 3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논문에 따르면 15%가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정확하게 쓰지 못했고 65%는 아버지 이름을, 75%는 어머니 이름 조차 한자로 쓰지 못했다지 뭡니까. 육군 제 3사관학교 국어학과 김종환 교수,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에서도 대부분 교재가 한글 전용으로 돼 있어 학생들...
박재형 2007년 06월 14일 -

R]신일부도-부동산시장 최악상태
◀ANC▶ 주식회사 신일의 부도로 지역주택건설업계에서는 이러다간 제2, 제3의 신일사태가 빚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지역 부동산 시장 실태,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입주가 시작된 대구 수성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천여 가구에 고...
한태연 2007년 06월 14일 -

박근혜,영남대 시절 비리의혹 논란
영남대학교의 전신인 청구대학 이사장 아들 전재용 씨는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지난 80년 영남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뒤 고 최태민 목사의 친인척들을 요직에 앉혀 이들이 재단소유 부동산을 멋대로 처분하고, 부정입학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는 관련 자료를 한나라당 검증위원회에 제출했...
박범수 200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