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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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장 후보들 공방전 가열
◀ANC▶ 대구시장 후보들이 선거운동 막판에 들면서 서로 상대방의 약점을 공격하는데 치중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조해녕 후보는 병역기피 의혹 때문에 곤경에 빠져 있고, 무소속 이재용 후보도 부모의 러브호텔 운영에 대해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병무청이 발행한 한나라...
2002년 06월 11일 -

만평] 깨끗하지 못한 위생과 직원(6/12)
대구시 달서구청 위생과 직원이 여관 업주로부터 영업정지를 받지 않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아서는 시청 공무원에게 영업정지 취소를 부탁하며 돈을 건넸는데, 문제는 여기서 그친게 아니라 돈을 받은 시청 공무원을 협박해 돈까지 뜯으려다 사실이 들통나는 한심한 일이 드러났는데, 소일봉 달서구청 부구청장 ...
윤태호 2002년 06월 11일 -

R]선관위 투표율 올리기 안간힘
◀ANC▶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월드컵과 정치 무관심에 묻혀 시민들의 선거에 대한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율을 올리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등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심병철기잡니다. ◀END▶ ◀VCR▶ EFFECT 3" 비행선 소리 요란한 엔진소리와 함께 신천강변에 ...
심병철 2002년 06월 11일 -

경일대 수시 1학기 마감
경일대가 오늘 2003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2.6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경일대는 이번 수시 1학기 모집에서 실업계고교 출신자 전형만을 실시했는데, 전자·컴퓨터 공학과군이 7.6대 1로 가장 높았고, 응용화학공학부가 1대 1로 가장 낮았습니다. 별도로 면접고사를 실시하지 않고 학생부 ...
2002년 06월 11일 -

시민단체, 조해녕 후보 사무실 항의방문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대구시장 조해녕 후보에 대한 정책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를 비롯해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조해녕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롯데 골프장 건립과 TV경마장 유치 찬성 등에 대해 이유를 밝히라면서 항의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또 조 후보가 시민단체들이 보낸 정책질의에 대해 답변...
한태연 2002년 06월 11일 -

R]월드컵 특수 기대 미흡
◀ANC▶ 대구에서 치러지는 월드컵 예선 3경기가 끝이 났습니다. 월드컵을 통해 외국인들도 대구를 많이 찾았는데, 이들이 실제 돈을 많이 쓰고 가지는 않아 월드컵 특수가 기대 이하 였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 월드컵이 열린 지난 6일부터 외국인들의 대구 방문이 부쩍 늘었습니...
한태연 2002년 06월 11일 -

만평]대구시의 '열기' 딜레마(6/12)
월드컵 한국팀의 16강 진출이 오는 14일 인천경기로 넘어가자, 대구시는 부산시가 부산에서의 승리의 열기를 담아 전달한 첫승의 축구공과 상징품을 인천에다 전달 해야 할지를 두고 내심 고민하고 있다지 뭡니까? 권태형 대구시 월드컵지원반장 [우리는 부산시 대표로부터 첫 승 열기 전달식까지 받았는데, 글쎄 비기고 보...
2002년 06월 11일 -

R]무소속 후보들, 투표율에 따라 좌우
◀ANC▶ 방금 보신 것처럼 월드컵 열기로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낮아져 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낮은 투표율은 선거 결과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창선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일반적으로 투표율이 낮으면 여당이 유리합니다. 투표율이 낮은 이유...
2002년 06월 11일 -

만평]구미부시장 오비이락?(6/12)
지난 10일 한국과 미국의 월드컵 경기 응원전이 펼쳐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 한나라당의 이의근 후보가 찾아와 지지를 부탁하는 선거운동을 하는 자리에 구미시장권한대행을 맡고있는 남유진 부시장이 마치 이의근 후보의 선거수행원처럼 함께 다니다가 구미 YMCA가 남 시장권한대행이 관권선거를 조장한다고 성명서까지 ...
최고현 2002년 06월 11일 -

거소투표제 악용사례 잇따라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들을 위해 집에서 투표하는 거소투표제가 불법선거에 악용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청송군 선거관리위원회는 거소투표자의 투표용지에 임의로 기표한 혐의로 기초의원 후보 40살 윤모 씨를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4일 오전 선거구에 사는 83살 권모 씨와 80살 박모 씨 집에 찾...
2002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