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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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승용차 요일제 2009년 도입
수도권에 이어 대구에도 오는 2009년부터 승용차 요일제 운행이 도입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2009년 1월 승용차 요일제 시행을 목표로 인센티브 제공과 전자태그 부착 등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가 87만 5천 대에 이르고 2015년에는 100만대로 늘 것으로 보여 환경오염...
김철우 2007년 08월 02일 -

R]살충제통 폭발로 3명 화상
◀ANC▶ 영천의 한 계곡에서 야영을 하던 텐트에서 불이 나면서 근처에 있던 살충제통이 폭발해 3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스프레이용 기구들을 사용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텐트 주변이 온통 시커멓게 타버렸습니다. 부탄가스 통이 그을린 채 나뒹굴고 있고, 분...
박재형 2007년 08월 02일 -

두뇌산업 시작 지금이 적기
두뇌학 분야의 석학 조장희 박사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특강을 열고 미개척 분야인 두뇌공학이 미래산업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장희 박사는 두뇌연구에서 앞서 나갔다는 미국도 199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했고 우리나라는 내년부터 국가사업으로 연구를 추진한다면서 우선은 기초적인 관...
김철우 2007년 08월 02일 -

R]동해안 피서 절정
◀ANC▶ 태풍 북상 소식에도 동해안 해수욕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서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주변 도로마다 하루 종일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4도가 넘는 폭염 속에 동해안 해수욕장은 피서객들로 넘쳐났습니다. 바나나 보트에 몸을 실...
김형일 2007년 08월 02일 -

만평]진작에 그렇게 하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관련 예산을 한때 인천 아시안 게임의 1/10에 불과한 천 수백억으로 잡았다가 여론의 비판에 직면한 대구시는 10배로 부풀린 1조 9천억원 규모의 새 예산안을 짜서 정부와 협상에 들어갔는데요, 권태형 대구시 정책기획관은, "이제부터 전쟁입니다.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예산을 안 빼앗기려면...
김철우 2007년 08월 02일 -

시민단체, 이랜드 불매운동 전개
최근 비정규직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이랜드 사태'에 대해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이랜드 제품 불매 운동을 전개하고 나섰습니다. 2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는 오늘 오후 홈에버 대구 내당점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이랜드의 노동자 탄압과 부도덕한 기업 활동 실태를 고발하는 한편 다양한 불...
도성진 2007년 08월 02일 -

경상북도,체신청 농특산물 공동마케팅
경상북도와 경북체신청은 오늘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하는 경북 농특산물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경상북도는 택배시스템을 갖춘 체신청과의 협약으로 우수농특산물의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체신청도 우체국 택배 등 인...
조재한 2007년 08월 02일 -

경북도청노조 "인사불합리 시정촉구" 성명
오늘 발표한 경상북도 인사에 대해 경북도청공무원노조는 지난 해 9월 하위직원과 잦은 마찰로 문책당한 부적격 인물을 부군수로 발탁하는 등 불합리한 인사를 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교육과 파견이 끝난 두 명의 부이사관을 보직발령없이 오랜기간 대기상태로 둬 지금까지 혈세 6천여만 원을 낭비하는 등 ...
조재한 2007년 08월 02일 -

경북, 국가예산 확보 전력
경상북도가 고속도로 건설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국회에서 내년 정부 예산안을 의결할 때까지 주요간부들이 관련상임위원회를 방문해 현안을 집중설명하기로 했습니다. 정무부지사가 어제 국회 예결위를 찾아 동서 6축 고속도로 건설과 경주-감포 국도 확장, 영일만항 조기완공 ...
조재한 2007년 08월 02일 -

만평]민원인은 더 열받겠네요
대구지방법원은 가장 더운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2주동안 긴급하거나 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재판을 제외한 통상적인 재판은 하지 않기로 했는데요. 사공영진 대구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는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 소송 민원인이나 변호사들을 위해 도입한 것이지 법관들이 쉴려고 만든 제도가 아닙니다. 이 기간동안...
최고현 2007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