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역량을 갖춘 변호사 21명이
검사로 선발됐습니다.
법무부는 의료소송과 공정거래 전문,
해양안전심판 전문 등
전문 역량을 갖춘 변호사 21명을
오는 6일자로 신규 검사로 임용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번 변호사들의 검사 특별임용은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검찰에 영입해
국민들에게 더 나은 형사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이들 신규 검사들은
대구지방검찰청을 비롯한 각 검찰청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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