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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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약용작물개발센터 건립
경상북도는 북부지역의 약초 연구와 보급을 담당할 약용작물개발센터를 안동에 건립합니다.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만 제곱미터 터에 28억여 원을 들여 짓는 약용작물개발센터에는 조직배양실과 증식실,시험실,사무실, 시험재배장 등이 들어섭니다. 오는 9월 착공될 약용작물개발센터는 앞으로 대학 등과 연계해...
성낙위 2007년 08월 01일 -

대구시 2011대회예산 1조 9천억 확정
대구시가 국비 1조 원을 포함해 모두 1조 9천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와 도시 업 그레이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대회 관련 인프라 구축, 도시환경개선, 스포츠산업육성 등 6개 분야, 41개 사업의 대구 업 그레이드 시책을 추진해 나갑니다. 대구시는 3천억 원을 들여 육상 아카데미 ...
김철우 2007년 08월 01일 -

대구서 심뇌혈관질환 등록사업단 첫 발족
심뇌혈관질환 등록관리 시범사업단은 전국 처음으로 오늘 대구에서 발족식을 가지고 다음 달부터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자들에 대한 전산관리에 들어갑니다. 또 시범사업 연구와 평가, 기술지원 등을 통해 심뇌혈관 질환자들을 치료하는 방안을 마련합니다. 이에 따라 65살 이상 고혈압, 당뇨병 환자는 병원에...
김철우 2007년 08월 01일 -

북구에 경찰서 신설 추진
대구시 북구에 경찰서 신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기획예산처에 인구와 교통사고, 범죄발생, 경찰 1인당 범죄 건수 등을 토대로 대구 북구와 서울 송파구 등 6개 지역에 경찰서 신설을 위한 '경찰관서 신설계획안'을 제출했습니다. 경찰청은 대구시 북구 인구의 절반인 23만 명이 사는 읍내동, 태전동, 동천...
박재형 2007년 08월 01일 -

대구 경찰,전화금융사기 특별단속 56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이 지난 두 달 동안 전화금융사기 특별단속을 벌여 16명을 구속하고 4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신용카드 대금이 연체됐다며 접근한 경우가 48건으로 가장 많았고, 세금이나 보험료 환급, 납치 빙자 등의 순이었습니다. 돈을 찾다가 잡힌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수도권 지하철역 주변에 설치된 ...
서성원 2007년 08월 01일 -

섬유업계, 봉무산업단지에 시설 요구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는 현재 추진 중인 이시아 폴리스가 당초 어패럴 밸리 취지에 맞도록 대구시와 산업자원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1단계 밀라노프로젝트 사업에 따라 어패럴 밸리 진입로 개설에 700억 원이 투입됐고, 섬유패션대학 이전비 350억 원도 이미 확보돼 있는 ...
윤태호 2007년 08월 01일 -

농촌 빈집털이 형제 검거
농촌지역 빈 집을 돌며 상습으로 금품을 훔친 형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신암동 35살 남모 씨 형제 2명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이 가운데 형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8일 청도군 각북면 65살 이모 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90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최...
박재형 2007년 08월 01일 -

불법영업한 노래방 65곳 적발
대구경찰청이 지난 달 13일부터 2주 동안 노래연습장과 보도방의 불법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접대부를 고용하거나 청소년 출입시간을 어긴 65곳을 적발해 업주와 접대부 등 202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노래연습장에 상습으로 접대부를 알선한 중구 대안동 한 보도방과 접대부를 고용한 뒤 출입문을 ...
윤태호 2007년 08월 01일 -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모집책 7명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신용불량자 등을 상대로 전화금융사기에 필요한 이른바 대포통장을 사들인 포항시 북구 27살 남모 씨 등 2명과 이들에게 대포통장을 판 5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중국인 34살 왕모 씨를 �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 씨 등은 지난 달 25일 포항시 북구 40살 김모 씨 등 신용불량자와 일용직 노동자 5명...
윤태호 2007년 08월 01일 -

농촌 빈집털이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 효목동 35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형제인 이들은 지난달 28일 청도군에 사는 65살 이모 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9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농촌 지역 빈집만을 대상으로 24차례에 걸쳐, 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
윤태호 200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