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대구·경북 시·도당이
청와대의 인사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대구·경북 시·도당은
자녀교육 때문에 세 차례 위장 전입한 것으로
밝혀진 이규용 환경부 장관 내정자의
임명 절차를 철회할 것을 청와대에 촉구하고
부실한 인사 검증 시스템을 비판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시·도당은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위장 전입을 한 사람이
고위공직자가 될 수 있는 지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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