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공공 도서관들이
2살 이하 아기를 위한 북스타트 프로그램에
이어 3살에서 5살 유아들을 위한
북스타트 플러스 프로그램까지 마련해
바야흐로 대구에서는 어린아이들의 독서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권계순 대구효목도서관장(여자),
"3살에서 5살 사이 아이들만 생각하면
늘 마음이 아팠거든요.
이 번에 북스타트플러스를 하게돼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도서관이 해야될 사업이잖아요."하며 시범운영을 잘 해서
반드시 널리 확산시키겠다는 각오였어요.
네, 초중고생, 유치원생, 젖먹이에 유아들까지
독서 운동에 동참하는 판이니
이젠 어른들도 함께 책을 읽어 보심이
어떻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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