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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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림과학박물관 8월 휴관일 없이 운영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이 8월 한 달 동안 휴관일없이 문을 엽니다.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외지 관람객이 크게 늘고 있다며 8월 한 달 동안 휴관일인 월요일도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경북 산림박물관은 숲속체험관과 임산물 전시관, 표본실 등으로 구성된 전국 최대 규모 산림...
조재한 2007년 07월 31일 -

다음 달 불법체류외국인 단속실시
내일부터 불법체류외국인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법무부는 외국인 고용허가제와 방문취업제의 안정적 정착과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을 위해 내일부터 연말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불법체류외국인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불법체류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국내 노동시장이 왜곡되고 각...
최고현 2007년 07월 31일 -

화성산업 시공능력 50위권 진입
화성산업이 전국 시공능력 평가에서 50위권 안으로 진입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시공능력평가 공시결과에 따르면, 화성산업의 시공능력공시액은 4천 806억 원으로 대구에서는 1위, 전국에서는 49위를 차지했습니다. C&우방은 지난 해 대구 순위 3위에서 2위로 올라섰고, 전국 순위도 지난 해 84위에서 68위로 껑충...
한태연 2007년 07월 31일 -

경북 최고가 회원권, 마우나오션.오션뷰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 회원권은 경주의 '마우나오션 VVIP'와 영덕의 '오션뷰 VIP'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이 발표한 다음 달 1일 기준 11개 골프장 20개 회원권 기준시가 자료에 따르면,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회원권은 경주의 '마우나오션 VVIP'와 영덕의 '오션뷰 VIP'로 회원권 가격이 3억 6천만 ...
한태연 2007년 07월 31일 -

만평]수도권은 공룡
좁은 땅덩어리에 인구는 물론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기능이 빨려들고 있는 수도권 집중화를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천만인 서명운동이 시작됐는데요. 김관용 지역균형발전협의체 공동회장 "시골도 사람이 산다는 걸 보여줘야죠. 수도권은 비대해진 공룡처럼 돼버려서 이대로 가다가는 지방뿐만 아니라 수도권까지 살아남...
조재한 2007년 07월 31일 -

기업, 가계 신용위험도 상승
지역 금융기관들은 중소기업과 가계의 신용 위험도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지역 14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출 태도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신용위험지수 전망치는 중소기업 10, 가계 12로 2분기에 비해 중소기업은 2포인트, 가계는 4포인트가 높아져 신용위험도가 상...
윤태호 2007년 07월 31일 -

날씨
대구와 경북 전역에 오늘 새벽을 기해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에는 불볕더위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를 비롯해 포항과 의성 32.2도, 영천 33도 등으로 30도를 넘었는데다 햇살도 강해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 5-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지...
2007년 07월 31일 -

7월들어 물놀이 사고 26명
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28일 오후 1시 쯤 경주 오류해수욕장에서 8살 난 남자어린이가 물에 빠졌다가 119시민수상구조대에 구조되는 등 이 달들어 경북지역에서 12명이 구조됐고 14명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사망은 1명 줄었고, 구조는 55명 ...
조재한 2007년 07월 31일 -

만평]떼법이 통하는 경우도 있으니...
대구와 경북지역의 혁신도시 기공식이 오는 9월로 다가왔으나 지주들은 감정가대로 보상을 받는다면 오히려 손해라며 보상을 거부하고 나서 한국토지공사가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 강이화 차장, "토지 보상에는 반드시 반발이 있는데 우리는 법에 근거해 3개의 감정 평가기관에서 나온 결...
한태연 2007년 07월 31일 -

한나라당 경선 선거운동 치열
한나라당 대선 경선일이 20일 가량 남은 가운데 양 대선주자 지역 캠프는 수성과 역전을 장담하며 전방위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구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택수 의원은 대구가 박근혜 전 대표의 고향이어서 현재 4대 6 정도로 뒤지고 있지만 다음 달 10일을 전후해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이...
이성훈 200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