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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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내일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 보여 등산객이나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8도에서 32도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겠고 대...
윤태호 2007년 08월 01일 -

초등학생 축구부원 집단식중독
어젯밤 10시 반 쯤 초등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경주시내 한 콘도에 머물던 경남 남해군 남해읍 모 초등학교 13살 김모 군 등 축구부원 13명이 갑자기 복통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주시 보건소는 학생들이 어제 저녁 콘도 인근에 있는 편의점에서 김밥을 사 먹은 뒤에 식중독 증...
윤태호 2007년 08월 01일 -

대구교육청서 서울대입시설명회 논란예상
대구시 교육청이 내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서울대 입시설명회를 열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3학년 담임교사 전원이 설명회에 참석하라는 내용의 협조공문을 대구시내 고등학교에 보냈는데, 이에대해 교육계에서는 시교육청이 명문대 위주의 입시정책을 조장하고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
서성원 2007년 07월 31일 -

R]고부가 가치 품종 늘려야
◀ANC▶ 울진군이 친환경 쌀 재배에 치중하는 반면 친환경 채소나 특용 작물 재배 농가는 그 수가 매우 적습니다.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친환경 농업 육성책과 판로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군이 친환경 엑스포 행사장에 만든 친환경 채소...
김형일 2007년 07월 31일 -

31일 게시판
31일 제 4회 대구 국제 호러공연 예술제 참가작인 극단 한울림의 '줄리앙 아가씨'가 밤 9시 대구 월드컵 경기장 특설 천막극장에서 공연됩니다. 또 극단 사람과 사람의 '가스등'은 저녁 7시 30분 예전아트홀에서 공연됩니다. 대구 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센터에서 국민연금제도와 노후생활을 위한 재테...
2007년 07월 31일 -

R]'발굴에서 전시까지'
◀ANC▶ 신라인들의 바둑판과 백제인들의 휴대용 변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최근 국내 주요 발굴 성과를 모은 특별전시회가 오늘부터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한기민 기자가 미리 둘러봤습니다. ◀END▶ ◀VCR▶ 불법을 수호하는 사천왕의 근엄한 표정과 갑옷 장식이 마치 살아있는 듯합니다. 지난 해 경주 사천...
한기민 2007년 07월 31일 -

공금횡령 교장 입건
서류를 조작해 공금을 빼돌린 현직 교장과 행정실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김천경찰서는 서류를 조작해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김천 모 초등학교 교장 58살 이모 씨와 행정실장 55살 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6월 학교 운동장 모래를 구입한다며 허위로 공문서를 작성해 건설업체에 돈을 보낸 뒤 되...
윤영균 2007년 07월 31일 -

우박강풍피해 최종집계 776ha
지난 29일 내린 우박과 강풍으로 경북 15개 시·군에서 농작물 776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최종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우박피해가 559ha, 강풍피해가 217ha로 조사됐는데, 의성과 안동, 봉화 등 경북북부지역에 집중됐습니다. 또 비닐하우스 104동과 창고 3동 등도 파손됐고,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승용차 4대가 부서지...
조재한 2007년 07월 31일 -

만평]경찰이 그렇게 허술하겠나
중국산 안경이 홍콩이나 일본산으로 둔갑돼 유통되자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선 가운데 안경업계 일각에서는 경찰 수사가 오히려 면죄부를 주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는데요. 지역의 한 안경업계 관계자는 "할라면 다 해야되는데 한군데만 쑤셔 놓으니까 괜히 분위기만 살벌하게 만든건 아닌지..." 라며, 이왕 할...
윤태호 2007년 07월 31일 -

R]남녀 3명 아파트 옥상에서 동반투신
◀ANC▶ 오늘 새벽 안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여고생이 포함된 남녀 3명이 함께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이와 사는 곳이 서로 다른 이들이 채팅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을 모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홍 석 준 ◀END▶ ◀VCR▶ 세명의 남녀가 아파트 승강기 앞을 서성입니다. 이윽고 문이 열리자, 함께 승강기...
홍석준 200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