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고부가 가치 품종 늘려야

김형일 기자 입력 2007-07-31 19:03:54 조회수 1

◀ANC▶
울진군이 친환경 쌀 재배에 치중하는 반면
친환경 채소나 특용 작물 재배 농가는 그 수가 매우 적습니다.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친환경 농업 육성책과 판로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군이 친환경 엑스포 행사장에 만든
친환경 채소밭. 상추와 케일등 다양한 채소를 시범 재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식당에만 식자재로 공급하고 있을뿐 매년 적자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INT▶

친환경 기술 보급이나 다양한 판로 확보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보니, 친환경 채소나 특용작물에 관심을 가진 농가는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CG)울진군의 친환경 쌀 재배는 매년 30여억원이 투자돼 급격히 면적이 늘고 있는 반면 고부가 가치 품목의 재배 면적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유통 업체들도 울진 지역 친환경 농업 정책이 쌀 위주로만 편식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INT▶

울진군이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이제 재배 품종의 다각화가 시급한
과젭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