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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번 총선과 다음 대선에 다 출마...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9-19 18:46:22 조회수 1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경선에 나섰다가
중도 사퇴한 뒤 내년 총선에서 고향인 경주나
대구 수성갑에 출마할 뜻을 밝힌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지자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그동안 성원에 감사했는데요.

이 편지에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5년 후에는 대통령 선거에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그 때는 이 번처럼
28일의 짧은 선거기간인 28미터짜리 활주로가 아니라 천 800미터짜리 긴 활주로를
깔겠습니다"이러면서 5년 후에는
제대로 된 활주로에서 비행기를 한 번 띄워
보겠다고 했어요.

하하하, 천 800미터짜리 활주로를 깔려면
계산상으로는 국회의원부터 당선돼야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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