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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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이틀째 지원 유세
어제 하루 대구·경북 지역 7곳을 돌며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도 달성 화원시장에서 거리유세를 했습니다. 이명박 후보 부인인 김윤옥 여사도 상주와 문경, 예천 등지를 돌며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한편 박사모 전국 회장단이 이회창 후보 대구선대위 사무실에서 이회...
이성훈 2007년 12월 11일 -

부재자 투표소 56곳 설치
대선 부재자 투표를 위해 대구시선관위가 대구지역 12곳에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했고 대선과 함께 6개 지역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경상북도선관위도 44곳의 부재자 투표소 설치를 끝냈습니다. 부재자 투표는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치러지며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투표할 수 있습...
이성훈 2007년 12월 11일 -

후보 유세장 소매치기 조심
어제 오후 대구시 중구 동성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장에서 연설을 듣던 대구시 북구 동변동 42살 김모 여인이 현금 10만 원과 신용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소매치기당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수십 명의 경찰관이 있었는데도 범행을 눈치채지 못했다면서 혼잡한 유세 현장에서는 소지품 관리...
권윤수 2007년 12월 11일 -

지하도에 화물차 사고 잇따라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있는 통과제한 높이 3.5미터의 동인지하도에서 45살 박모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컨테이너 3개를 싣고 통과하려다 지하도 상판에 컨테이너가 부딪쳐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지난 달 16일에는 4.2미터 높이의 차량운반 화물차가, 지난 5월에도 10톤 탑차가 끼이는 등 비슷한 사고...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안동 뺑소니 사고로 1명 사망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안동시 용상동 34번 국도에 있는 한 식당 앞 횡단보도에서 이 동네에 사는 45살 이모 씨가 뺑소니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치고 달아 난 포텐샤 승용차를 쫓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주택, 아파트 화재로 4명 사상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4살 이모 할머니와 아들 59살 정모 씨가 거실과 작은방에서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 쯤에는 경주시 안강읍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82살 천모 할아버지가 숨졌고, 부인 73살 정모 할머니는 연기를 마셔 병원에...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주택, 아파트 화재로 4명 사상
밤 사이 화재가 잇따라 노인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의 2층 주택의 1층에서 불이 나 74살 이모 할머니와 아들 59살 정모 씨가 거실과 작은방에서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방과 거실 일부만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은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차 털이해 인터넷에 내다팔아
김천 경찰서는 지난 10월 20일 새벽 2시 쯤 김천의 한 길거리에 세워 진 승용차 조수석을 따고 들어가 플루트를 훔치는 등 한 달 여 동안 대구,김천 등지를 돌며 모두 5차례에 걸쳐 차량 털이를 통해 네이게이션 4대와 악기를 훔친 혐의로 26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훔친 물건들을 인...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비온 뒤 오후에 차차 개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문경 6, 상주 5, 영천 2.5, 대구 1밀리미터 등이고 현재는 울진 등 동해안 일부 지역에만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까지 5밀리미터 미만의 적은 양이 더 내린 뒤 차차 개겠고, 낮 기온 대구 11도 등 6에서 11도의...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컨테이너 지하도 부딪쳐 교통체증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있는 동인지하도에서 45살 박모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컨테이너 3개를 싣고 통과하려다 컨테이너가 다리에 부딪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동인네거리 방향의 통행이 한 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는데, 경찰은 박 씨가 3.5미터의 통과제한 높이를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