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내기를 즐기고 내기를 하면 강한 집념을
보인다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연말 대선일까지는 좋아하는 골프를
중단하기로 해 정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고교때 고교 야구 응원 가서도 옆자리
친구하고 누가 이기는지 내기하고 노래방에
가도 점수로 내기하는데 ..
하지만 골프장에서 돈 주고
받으면서 내기하는 걸 누가 보면
뭐라고 하겠습니까?"이러면서 골프를 중단한
이유를 말했어요.
네, 내기 근성을 보니 지난번 대선후보
경선때도 내기를 한것 같은데
이명박후보쪽이었습니까
박전대표쪽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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