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이 북한 주민들에게
2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합니다.
경북대병원은
동북아평화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2억원 어치 가량의
의약품을 전달하기로 하고
오늘 '북한의약품 지원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전달할 의약품은
주로 결핵약과 항생제 등
지난 여름 수해와 열악한 의료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약품들로
경북대 병원은 앞으로도 인도적인 차원의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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