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북한 영공 통과료 너무 비싸
한나라당 정희수의원은 국내항공사들이 북한 영공 통과료로 한차례에 평균 80만원씩 지급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북한 항공기 한대당 15만원의 영공 통과료를 받고 있다며 북한 영공 통과료를 낮춰야 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남북 항공교통관제소간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지난 1998년 부터 미국과 러시아 등지를 운항하는 국...
이성훈 2007년 10월 24일 -

달성2차 산업단지 급부상
대구 달성 2차 산업단지가 뛰어난 접근성에다 한반도 대운하 공약과 맞물리면서 새로운 성장지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달성군 구지면 옛 쌍용차 터 270만 제곱미터에 조성되는 달성 2차 산업단지는 올들어 분양을 시작한 이후 외국계 기업인 필립모리스를 비롯한 195곳이 이미 분양을 받은 가운데 이달안에 나머지 10개 필...
윤태호 2007년 10월 24일 -

겨울 가스 대란 우려
일본의 원전사고로 올 겨울 우리나라의 가스 대란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은 지난 7월 지진으로 불이 난 일본 니타가현 원전의 가동 중단으로 일본 정부가 전력 부족분을 LNG 즉 액화천연가스 발전으로 전환하기 위해 LNG 대량 구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
이성훈 2007년 10월 24일 -

대구서 교육과정ㆍ교과서 정보 축제
'교육과정.교과서 정보축제'가 오늘부터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 주최로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와 경북, 부산, 경남, 울산 등 영남권 5개 시.도교육청이 개발한 교육과정 관련 장학자료 440여 권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또 독일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15개국 초.중.고등...
2007년 10월 24일 -

대구가톨릭大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세계 유명인사들을 잇따라 초청해 특강을 갖습니다. 첫 순서로 오늘 오전 주한 미국대사 부인이자 30여 년 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 온 금속공예가인 리사 버시바우 여사가 공예디자인과 학생들을 상대로 `현대 공예디자인의 글로벌 트랜드'를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오는 26일에는 한인으로서는 처음으...
2007년 10월 24일 -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 찬반 투표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을 위한 찬반 투표가 오늘 양대학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경북대 교수와 교직원들은 교내 투표소에서, 학생들은 인터넷 투표를 하고 있고 상주대에서는 전 구성원이 교내에서 찬반투표를 진행중입니다. 두 대학은 밤새 개표를 해서 내일 오전 9시 함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데 통합안이 가결되면 두 ...
2007년 10월 24일 -

바다 이야기 압수 PC 보급률 대구경북 낮아
범죄 연루로 압수된 '바다 이야기' PC의 저소득층 보급률이 대구.경북 지역이 가장 낮습니다.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입수한 '바다 이야기 압수 PC 보급현황'에 따르면 각 지역 체신청이 지난 5월 부터 압수된 PC 만 5천여대를 저소득 가구에 나눠주고 있지만 경북청의 보급률은 24%에 그쳐 전국 8개 지역 체신청 가운데 ...
이성훈 2007년 10월 24일 -

불법 한국 입국 혐의로 무더기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국 동포 여성들을 우리나라 남성들과 위장 결혼시킨 뒤 불법 입국시킨 55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돈을 받고 위장 결혼한 한국 남성 6명과 중국 동포 여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4년 부터 한국 입국을 원하는 중국 동포 여성들로부터 800~900만 원 씩을 받은 뒤 한국 남성들에게 ...
권윤수 2007년 10월 24일 -

아침 안개 자욱,항공기 출발 늦어질 듯
오늘 아침 대구, 경북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대구 등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습니다. 항공사들은 짙은 안개로 오늘 아침 7시 20분 대구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할 항공기가 40분 늦게 출발하는 등 항공기 운행이 다소 지연될 수 있겠다며 승객들의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
최고현 2007년 10월 24일 -

70대 할머니 피살 속보
어제 오후에 일어난 경산 자인면 75살 김모 할머니의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원한 관계 때문에 빚어진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주변 인물들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김 할머니의 집에 이웃들이 자주 드나들었다는 주민들의 말과 사라진 금품이 없다는 점을 중시하고 원한 관계 때문...
최고현 2007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