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미분양 아파트 임의 처리 시행사주 구속
시공사, 금융기관과의 약속을 어기고 임의로 미분양 아파트를 처분한 시행사 소유주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1부는 수성구 범물동 모 아파트 신축공사 시행사의 소유주인 57살 김모 씨를 특정경제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건물사용 승인 때까지는 미분양...
최고현 2007년 10월 23일 -

2011 대회 최우선 과제는 기초질서 바로잡기
대구시민들은 2011년 세계육상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기초질서 준수'를 꼽았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최근 20살 이상 시민 천 명을 대상으로 2011 육상대회에 대한 의식조사를 한 결과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과제로 절반가량인 49%가 기초질서 준수라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대구시민의 질서 수준...
김철우 2007년 10월 23일 -

국민참여 재판 관심도 낮아
내년부터 일부 형사재판에 국민참여재판제도가 실시되지만 시민들의 관심도가 낮아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대구지방법원이 내년부터 시행될 국민참여재판제도를 앞두고 오는 29일 배심원이 참여하는 모의재판을 열기로 했지만 배심원 참여 요청을 받은 대구,경북 지역 주민 520명 가운데 참여하겠다고 응답한 주민은 13%...
최고현 2007년 10월 23일 -

경북 쌀의 날 행사
경상북도와 경북농협은 오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연장에서 경북 쌀의 날 행사를 갖고, 경북에서 생산한 쌀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행사에서 출향 인사 3천 여 명에게 2킬로그램 짜리 시식용 햅쌀을 보내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고향 경북쌀 애용 운동을 펼쳤습니다. 또, 올해 경북 쌀...
윤태호 2007년 10월 23일 -

한국수자원공사 도덕 불감증 심각
한국수자원공사의 도덕불감증이 심각합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가 조성.분양하는 구미 4단지 등에 분양 참가가 제한되는 자사 직원 10명이 산업단지를 불법으로 분양 받아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됐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들에게 감봉과 정직등의 징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각종 불법과 비리에 연...
이성훈 2007년 10월 23일 -

대구 외국인 전용 카지노 유치 본격나서
대구시와 인터불고 호텔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인터불고 호텔은 문화관광부가 오는 2009년쯤 국내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2곳 정도 신규 허가할 것으로 보고 문화관광부에 유치 신청을 하는 한편 유치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유치신청서에서 2011년 세계육상선수...
김철우 2007년 10월 23일 -

낙동강 유역 물 부족 심화
2016년이면 낙동강 유역에 하루 58만 톤의 물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16년 낙동강 북부권은 하루 4만 3천 톤의 물이 부족하고 낙동강 남부권은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합쳐 하루 10만 8천 톤의 용수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
이성훈 2007년 10월 23일 -

집중R]18억 낭비한 어처구니없는 공약사업
◀ANC▶ 성주군이 군수 공약 사업을 추진하면서 18억여 원의 혈세만 낭비한 채 사업을 사실상 백지화했습니다. 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는 지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이 오는 2010년까지 테니스장과 운동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공원을 짓기로 한 곳입니다. 당초 이 일대 9만 2천 ...
도성진 2007년 10월 23일 -

신명학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신명학원이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신명학원은 오늘 신명고에서 교직원과 재학생, 동문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갖고 개교 100 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100년의 역사를 집약한 '신명역사관' 개관식과 '총동창회 축제'도 함께 가졌습니다. 신명학원은 지난 1907년 부...
서성원 2007년 10월 23일 -

귀가여성 폭행해 금품강취혐의 10대 검거
김천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9시 50분 쯤 길가던 30대 여성을 마구 때린 뒤 현금 3만원과 휴대전화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7살 A모 군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