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면 낙동강 유역에
하루 58만 톤의 물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16년 낙동강 북부권은
하루 4만 3천 톤의 물이 부족하고
낙동강 남부권은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합쳐
하루 10만 8천 톤의 용수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구를 비롯한 낙동강 중부권은
낙동강 유역 가운데 가장 많은
하루 42만 7천 톤의 물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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