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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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후 지역 정가는 총선 경쟁 중
대선이 끝나자 마자 지역 정가는 총선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대선 선대위 해단식을 마친 지역 한나라당은 이른바 친이,친박 인사들의 총선 공천 경쟁이 펼쳐져 중·남구 지역에는 이명박 당선자 선대위에서 활동한 전 방송인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는 등 20여 명이 공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천에도 임인배 의원과 박팔...
이성훈 2007년 12월 21일 -

경북주민,의료기관 많이 찾아
대구·경북 지역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의료기관을 더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6개월 동안 경북 주민의 의료기관 이용률은 90.6%로 전국 평균 이용률 85.7%를 웃돌았습니다. 대구에서는 전 시민의 86.8%인 205만 4천여 명이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
2007년 12월 21일 -

이회창, 대통합민주신당 선대위 해단식
이회창 후보 진영과 지역 대통합민주신당이 오늘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대통령 선거전을 마무리합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구선거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백승홍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대책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고 비록 정권 창출에는 실패했지만 전국 평균 득표율보다 높은 18%의 득표율을 보인데 대해...
최고현 2007년 12월 21일 -

경주 KTX역사 인부 7명 추락 부상
오늘 오전 9시 43분 쯤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KTX역사 건설현장에서 20미터 높이 교각의 거푸집 볼트가 풀려 작업용 발판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교각 위에서 작업 중이던 49살 정모 씨 등 인부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7명이 다쳐 경주 동국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 ...
2007년 12월 21일 -

R]큰 추위 없어요
◀ANC▶ 내일부터 징검다리 휴일이 시작됩니다. 큰 추위는 없겠지만 흐리고, 다음 주 화요일.. 크리스 마스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동지팥죽+크리스마스 분위기 S/U]내일은 동지, 다음 주 화요일은 크리스마스죠? 이제 올해도 열흘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약속도 많...
2007년 12월 21일 -

장애인을 위한 숲 탐방로 개장
장애인을 위한 숲 탐방로가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안에 설치돼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 생명의 숲'이 산림청 지원을 받아 설치한 숲 탐방로는 길이 1.2 킬로미터에 이르는 체험 산책로로 싸리나무, 조팝나무 등 천여 그루의 나무가 경관을 이루고 휠체어 바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서 장애인 혼자서도 산책을 즐길 ...
2007년 12월 21일 -

야생동물 로드킬 획기적으로 감소
자동차 네비게이션을 통한 안내방송이 로드킬을 줄이는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초 로드킬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대구·경북 31개 구간에 대한 안내방송을 네비게이션을 통해 하도록 한 뒤 최근 모니터링을 한 결과 70%의 로드킬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야생동물이 ...
2007년 12월 21일 -

건물 난간에서 추락사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 동성로 13층 짜리 건물 12층 난간에서 21살 안모 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다는 유족의 말에 따라 이에 대해 고민한 것이 아닌가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에서는 지난 2004년에도 가정 불화로 고민하던 한 여고생이 7층 난간을 통해 건물 아래로 ...
권윤수 2007년 12월 21일 -

차량과 빈집털이 10대 검거
경북 문경경찰서는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과 빈집을 상대로 여러차례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18살 장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군은 지난달 24일 새벽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승용차에서 현금 90만원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210여만원을 훔치고 방충망을 뜯고 가정집에 침입해 210여만원을 훔...
2007년 12월 21일 -

아내 목졸라 살해 후 음독 기도
자신의 아내를 목졸라 살해한 뒤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아침 7시 30분쯤 46살 최 모 씨 집에서 최 씨의 아내 31살 백 모 씨가 목이 졸려 숨져 있고, 최 씨가 농약을 마신뒤 신음하고 있는 것을 최 씨의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병원에 옮...
2007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