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쪽방 화재로 1명 사망
대구의 한 쪽방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쪽방에서 불이 나 홀로 살던 기초생활수급자 57살 구모 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구 씨가 가스레인지에서 라면을 끓이다가 불길이 옷에 옮겨붙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도성진 2007년 12월 21일 -

경북 문예진흥기금운용 선택과 집중으로
경상북도는 문예진흥지원금을 창작활동에 집중하고 신진작가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많은 건수에 적은 금액을 나눠 지급했던 관행을 벗어나 내년부터는 대상사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차별화해 집중지원하기로 하고 신진작가의 참여 기회를 늘리는 한편 창작활동이 뛰어난 단체에 집중지원합니다. ...
조재한 2007년 12월 21일 -

봉무동 유적 발굴조사 출토유물 공개
영남문화재연구원은 대구시 동구 봉무지방산업단지 1단계 조성공사 터 유적지에서 삼국시대 이전의 옹관묘 등 유구 97구와 청동 손잡이가 달린 철검 등 유물 430여 점을 발굴해 오늘 공개합니다. 연구원은 기원 전 2세기경 것으로 추정되는 청동장식 철검이 처음으로 옹관묘에서 출토돼 기존의 연구 결과와 달리 옹관묘가 ...
박재형 2007년 12월 21일 -

R]봉무동에서 유적,유물 대거 발굴
◀ANC▶ 대구 봉무동에서 삼국시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보여주는 유물이 대거 발굴됐습니다. 이미 알려진 봉무동과 불로동 고분군을 형성한 세력들의 근원으로 보이는데 학계는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봉무산업단지 1단계 조성공사 터. 2세기 전...
박재형 2007년 12월 21일 -

R]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
◀ANC▶ 대구·경북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국내외 자본의 투자는 물론 학교와 병원같은 서비스, R&D관련 기관 유치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지정만으로도 대형 국책사업 10개 따온 것보다 효과가 더 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
김철우 2007년 12월 21일 -

경북, 생활승마 활성화
경상북도거 생활승마 활성화 등으로 마필산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경상북도는 승마산업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는 2009년까지 영천 임고면과 구미 옥성면에 100억원을 들여 승마장을 건립하고, 봉화에는 경마와 조련시설, 상주에는 말목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승마트레킹코스 개발과 마사박물관 건립 등으로 승...
조재한 2007년 12월 21일 -

R]대구·경북 경제통합 본격 시동
◀ANC▶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대구와 경북이 함께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요. 그동안 논란을 빚으며 늦어졌던 대구·경북 경제통합 조례안이 오늘 경상북도 의회에서 통과돼 대구·경북 경제통합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 조례안이 논란 끝에 ...
조재한 2007년 12월 21일 -

마을회관 임대료 챙긴 이장 적발
대구 달성경찰서는 공공재산인 마을회관을 불법 임대해 임대료를 챙긴 혐의로 달성군의 한 마을이장 6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3년 5월부터 4년 여 동안 달성군의 한 마을회관을 수석 판매업자 등에게 빌려주고 임대료 72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2월 21일 -

R]정시원서접수 시작..수험생 혼란
◀ANC▶ 200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만, 수능등급제 시행 첫 해인 탓에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진학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고등학교의 진학지도실. 상담을 위해 머리를 맞댄 교사와 수험생으로 빈자리가 없을 정돕니다. 수...
서성원 2007년 12월 21일 -

경부고속철도 경주 건설현장 8명 추락
오늘 오전 9시 43분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경부고속철도 역사 인근 12-1공구 건설현장에서 교량 상판 밑에 설치된 길이 50미터, 높이 15미터의 작업용 발판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발판 위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49살 정모 씨 등 인부 8명이 아래로 추락해 중경상을 입고 경주 동국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
2007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