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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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기울어져 교통 혼잡 발생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서구 새길시장 입구에서 전신주가 45도 가량 기울어져 경찰과 한전 직원들이 출동해 보행자와 차량 통행을 통제하면서 이 일대 교통이 한때 혼잡을 빚었습니다. 한전 측은 차량 충돌 등의 외부 접촉으로 전신주가 기울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1월 01일 -

스팸문자 발송 업자 첫 과태료
대구 공정거래사무소는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광고성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있는 L사에게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L사는 노스팸사이트에 수신 거부 의사를 등록한 한 소비자에게 최근 17차례에 걸쳐 폰팅 서비스 구매를 강요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
한태연 2007년 11월 01일 -

대구대, 파격적인 대학원 장학금
대구대가 석사과정 이공계 신입생 전원에게 수업료 전액을 감면해주는 등 총 등록금의 55%를 장학금으로 지원하겠다며 전기대학원 신입생 모집에 나섰습니다. 모집 인원은 석사와 박사를 합쳐 모두 311명이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합니다.
2007년 11월 01일 -

솔라캐노피 민자 유치 협약 체결
대구시가 대구솔라캐노피 주식회사 컨소시움과 솔라캐노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백여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연간 6만 6천 메가와트의 전기를 생산하는 솔라 캐노피 사업에는 순수 민자 3천 5백억 원이 투입되며 대구솔라캐노피 주식회사 컨소시움이 20년 동안 설비를 사용한 뒤 대구시...
김철우 2007년 11월 01일 -

LA한인상공회의소 경제사절단 대구 방문
김범일 대구시장과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장 등 투자 통상 관계자들이 대구를 방문한 LA한인상공회의소 경제사절단 20명을 상대로 대구의 투자환경 등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달 김범일 대구시장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상공회의소 회장단과의 면담을 통해 이뤄진 것입니다.
김철우 2007년 11월 01일 -

육군 제2작전사령부 창설
반세기 동안 후방 지역 방위를 맡아온 제 2군 사령부가 육군 제 2작전사령부로 조직을 개편해 새 출발하게 됩니다. 제 2군 사령부는 오늘(1일) 낮 2시부터 무열대 연병장에서 박흥렬 육군참모 총장과 박영하 2군 사령관 등 군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 제 2작전사령부 창설식'을 엽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중...
박재형 2007년 11월 01일 -

상습 절도 혐의 10대 2명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가 상습으로 차량을 턴 혐의로 15살 하모 군과 16살 유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1일 새벽 대구시 비산동에 주차된 29살 김모 씨의 승용차를 털어 현금 만 6천 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7년 11월 01일 -

필로폰 투약 혐의 4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27일 대구 북구의 한 빌라 옥상에서 일회용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 씨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34살 권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김 씨는 필로폰이 든 옷을 택시에 두고 내렸다가 택시 운전기사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권윤수 2007년 11월 01일 -

의붓 딸 임신시키려 성폭행
대구 성서경찰서는 20살 된 의붓 딸을 모두 5차례에 걸쳐 성폭행 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4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재혼한 부인이 임신을 거부해 의붓 딸에게라도 임신을 시키기 위해 성폭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1월 01일 -

임금 불만품고 회사 물건 훔쳐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일하는 고령의 한 금속공장에서 관리가 허술한 틈을 타 560만 원어치의 구리 900킬로그램을 훔친 혐의로 42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회사 임금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