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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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수신 감소, 여신 증가
지난 10월중 지역 금융기관들의 수신은 크게 줄어든 반면, 여신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지역 금융기관들의 수신액은 86조 300여억원으로 9월보다 5천 537억원 줄었습니다. 반면 여신액은 9월보다 8천 800여억원 증가한 73조 200여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신의 경우 ...
윤태호 2007년 12월 21일 -

내륙경제자유구역 일등공신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지정에는 여.야 지역 정치권이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는 평가입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정희수 의원 등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함께 항만이 없는 내륙도시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가능하도록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가능하도록 한 일등공신 역할을 했습니다. ...
이성훈 2007년 12월 21일 -

프로야구 삼성, 사랑나누기 행사 펼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오늘 우방랜드에서 김응용 사장을 비롯해, 양준혁, 박진만 선수 등 삼성 라이온즈 주요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과 사랑나누기 행사를 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자녀들도 함께 한 오늘 행사에서 선수들은 직접 팥죽을 만들어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습...
석원 2007년 12월 21일 -

대구 출산,양육 후원협의회 협약
대구 지역 각 분야를 대표하는 20여 개 단체가 오늘 대구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서로 돕겠다는 협약을 체결합니다. 대구 여성단체협의회와 대구교육청, 대구시 의사회와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등 각계를 대표하는 20여 개 단체는 오늘 오후 2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대구시 출산·양육 후원협의회 사회협약' 체결식을 갖습니...
권윤수 2007년 12월 21일 -

수술후 환자 관리 소홀 배상 판결
병원의 판단 잘못으로 수술 후 환자에 대한 관찰과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해 환자의 상태가 악화됐다면 병원에 일부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 민사부는 지난 2001년 4월 부산의 한 병원에서 고관절 수술을 받은 뒤 뇌경색 증상을 보여 우측 반신 마비가 된 환자의 가족들이 병원을 상대로 ...
최고현 2007년 12월 21일 -

만평]미분양 대책은 없어?
미분양 아파트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주택건설업계는 기업가 출신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누구보다도 반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당선자의 공약에 미진한 부분이 있다며 아쉬워했는데요. 롯데건설 배명우 대구지사장은 "정말 기대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부동산 활성화대책은 있는데, 미분양 ...
한태연 2007년 12월 21일 -

향토 연근요리 전시회와 시연회
대구 동구청은 오늘 대회의실에서 음식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 연근요리 전시회와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연근 요리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이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연자죽과 연근샐러드의 시연 전과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동구 지역에서 대량 생산되고 있는 연근 소비를 ...
박재형 2007년 12월 21일 -

대구상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환영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대구,경북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대구상의는 이번 경제 자유구역 지정은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경제통합 노력과 시,도민들의 강렬한 염원이 이루어낸 성과라고 평가하면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을 인내하는 자세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
윤태호 2007년 12월 21일 -

봉제기술硏, 유아 안심관리 유니폼 개발
한국봉제기술연구소가 아이들의 등,하교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형 유아 안심관리 유니폼'을 개발했습니다. 이 유니폼은 정전기를 방지하는 기능성 섬유와 무선으로 사물과 주변 정보를 전송하는 소형 반도체칩을 융합해 아이들의 등,하교 정보를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로 전달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윤태호 2007년 12월 21일 -

출산,양육 후원협의회 협약
대구 여성단체협의회와 대구교육청, 대구시 의사회와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등 각 계를 대표하는 20여 개 단체가 오늘 '대구시 출산·양육 후원협의회 사회 협약'을 체결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서로 돕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앞으로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과제를 실천해나갈 계획입니다.
권윤수 2007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