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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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규로 한 기부는 무죄
대구고등법원은 지난 4월 영주시의원 재선거에 당선됐다 마을회관과 의용소방대에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던 한일선 의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한 씨가 자신의 시공회사가 지은 마을회관에 냉장고를 기부한 것은 통상적 행위이고 의용소방대에 현금 7만 원을 준...
2007년 11월 01일 -

만평]국민 고충을 제대로 처리할지...
최근 대구지역에 아파트 준공이 잇따르면서 아파트 과장 광고를 둘러싼 민원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급기야 국무총리실 산하 행정기관인 국민고충처리위원회까지 나섰다지 뭡니까?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안효수 조사관, "현장 방문을 해서 신청자가 제기한 문제점들을 심의해 시정을 권고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그런데, ...
한태연 2007년 11월 01일 -

대구대 헌혈의 집 실적 좋아
전국 대학에 설치된 헌혈의 집 가운데 대구대의 헌혈 실적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가 국회 김춘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학 헌혈의 집 헌혈 실적이 가장 높은 곳은 울산대학교로 헌혈 횟수가 만 천여 건에 헌혈률이 78%나 됐고 대구대도 헌혈 건수가 8천 7백여 건으...
도건협 2007년 11월 01일 -

R]주택공사, 안동서 땅장사 "대박"
◀ANC▶ 주택공사가 안동에 주택용지를 공급하면서 폭리를 취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판교에서 거둔 수익율보다 높았다고 하는데, 결국 비싼 분양가로 이어질 거란 지적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주택공사가 2002년 공사를 시작한 안동시 옥동 택지개발 지구입니다. 1900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임대아파트 단지 바로 옆...
홍석준 2007년 11월 01일 -

쌀쌀한 날씨..내일은 얼음 얼어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1도 등 12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6-7도 정도 떨어지면서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곳에 따라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
윤영균 2007년 11월 01일 -

2009년 경북노인인구 유년인구 추월
오는 2009년에는 경북지역 노인인구가 유년인구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대구·경북지역 인구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올해 경북지역 노령화지수는 91.1을 기록한 가운데, 오는 2009년에는 103.7로 높아져 노인인구가 유년인구보다 많은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대구지역은 올해 49....
한태연 2007년 11월 01일 -

'횡단보도 만들어달라'인권위 진정
시민단체가 "대구 반월당 횡단보도가 사라져 교통약자들이 보행권을 침해받고 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인권위원회에 제출함에 따라 반월당 횡단보도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장애인 인권 단체인 대구 DPI는 지난 7월 "반월당 네거리의 횡단보도 3개가 사라져 휠체어와 유모차, 수레 이용자들이 보행권을 침해받...
권윤수 2007년 11월 01일 -

만평]환경청에 열받은 대구시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업체인 영원무역이 대구로 본사를 옮기는 전 단계로 사무소를 내느라 분주한데.. 자, 정작 영원무역이 들어설 이시아폴리스 개발계획이 대구환경청에 의해 중단되다시피한 상태여서 대구시로서는 참으로 곤란한 처지에 빠졌다지 뭡니까요. 박광길 대구시 신기술산업본부장은, "소음때문에 안된다고 해...
김철우 2007년 11월 01일 -

경북도, LA한인 초청 투자 간담회
경상북도는 오늘 미국 LA 한인 상공회의소 관계자를 초청해 통상과 투자 유치에 관한 간담회를 갖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이창엽 LA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상공인 20명이 참석해 내년 3월 LA에서 열리는 한국우수상품 엑스포에 경상북도의 참가와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도 미주지역 투자 유치와 ...
윤태호 2007년 11월 01일 -

대한적십자사 '이웃사랑 김장 담그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봉사원과 계명대학교 학생봉사자 등 400여 명이 계명대학교에서 계명대 교직원들이 기부한 성금으로 김장 재료를 마련해 배추김치 3천 포기를 담갔습니다. 오늘 담근 김치는 대구지역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조손 가정 400여 가구에 전달됐습니다.
권윤수 2007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