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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부서북부,경부운하 기대

조동진 기자 입력 2007-12-21 17:46:55 조회수 2

◀ANC▶
이명박 후보가 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경부운하 건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거대한 프로젝트에
상주와 문경 등 경북서북부지역이
개발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한반도 대운하는 남한의 주요 강과
통일이후 북한의 주요 강을 연결하는
범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지도 CG)
한반도 대운하의 시발점이자 핵심축은
한강과 낙동강을 인공수로로 연결하는 540km의
경부운하로 한반도의 새로운 물류동맥이
될 전망입니다.
(CG 끝)

운하건설로 대구.경북지역 곳곳은
내륙항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경북지역에는 상주와 구미.달성 등 12곳에
화물터미널이 건설되고
문경과 상주,칠곡,고령 등 15곳에는
여객터미널이 들어서게 됩니다.

운하의 중심에 위치한 상주는 명실공히
육지속의 항구로 물류의 중심 거점항으로
발돋음할 전망입니다.
◀INT▶
이정백 상주시장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인공터널의 중심인
문경시 역시 건설경기 활성화는 물론
관광.레져산업의 부흥을 꿈꾸고 있습니다.
◀INT▶
신현국 문경시장

산업건설과 물류편익,대기질 개선,고용창출 등
엄청난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경부운하 건설이 낙후된 경북서북부지역의
지도를 바꿔 놓을지 추진과정이 주목됩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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