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27일 대구 북구의 한 빌라 옥상에서
일회용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 씨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34살 권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김 씨는 필로폰이 든 옷을
택시에 두고 내렸다가 택시 운전기사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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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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