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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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2개 사업장 추가 대체 시공사 선정
신일 채권단과 시행사는 주식회사 태영건설과 모임을 갖고, 태영건설이 부도난 신일 사업장 가운데 각산 지구와 월배 1차 단지 대체 시공사를 맡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영건설은 이에 따라 지역 하도급업체와의 계약 승계 등 관련 현안들을 해결할 방침이어서 부도난 신일 사업장 8개 아파트 공사현장 ...
한태연 2007년 10월 30일 -

경북 수업료 미납률 전국 최고
경북지역 고등학생들의 수업료와 급식비 미납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자위 소속 한나라당 김재원 의원에 따르면, 올해 경북지역에서 수업료를 못낸 고등학생은 4천 116명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해 제주 10.9%, 경기, 전북 4.7%에 이어 4번 째로 미납률이 높았습니다. 급식비 미납자도 4천여 명...
윤태호 2007년 10월 30일 -

경북교육청 장애인 교육 소홀
경북교육청에 대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교육청의 특수교육 예산 비율은 전체 예산의 3.1%로 전국 평균 3.3%보다 낮았습니다. 학교 과정별 일반학교 대비 특수학급 설치율도 경북교육청은 18.1%로 전국 평균 23.5%에 미치지 못했고, 특수학급의 학급당 운영비 지원액도 신설고등학교의 경우 천 5백여만 원에 불과해 전국 ...
최고현 2007년 10월 30일 -

교육청 국감, 사학 운영 부실 추궁
대구와 경북교육청 국정감사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이경숙 의원은 경북지역 사학의 4분의 1이 법으로 규정한 교원인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고 인사위원회가 있는 곳도 심의비율이 30%에서 60%에 그치는 등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은 대구 지역 모 공고가 휴직을 신청한 노...
도건협 2007년 10월 30일 -

경북 여성공무원 사각지대
경상북도 지자체에서 기획과 인사, 예산 등 주요 부서에 근무하는 여성공무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 지자체 주요 부서에 근무하는 여성공무원 비율은 전체의 19%로 나타나 전국 평균 25.8%에 못 미쳤습니다. 이는 서울시를 포함한 전국 16개 광역 시,...
윤태호 2007년 10월 30일 -

경북대 국제화 수준 많이 낮아
경북대학교에 대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경북대의 국제교류사업 예산은 16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0.8%에 불과해 전체 예산의 3.5%가 넘는 고려대와 서강대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고 국공립대학 중에서도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어전용강좌의 수도 24개로 260여개를 개설하고 있는 서울대의 10분의 1에도 ...
최고현 2007년 10월 30일 -

동구의회 의정비 18% 인상안, 논란 예상
대구시 동구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의원 의정비를 지금보다 18% 올려 연간 3천 510만 원으로 잠정 결정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다음 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남구는 동결, 달성군은 5% 인상을 결정해 동구의 18% 인상안은 지나치다는 여론이 높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편, 대구 중구를 비롯한 다른 자치단...
권윤수 2007년 10월 30일 -

인천공항 확장 추진 중단해야
인천공항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 나선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은 인천공항 3단계 확장공사 주장은 균형발전을 무시한 것이라면서 해마다 국제항공 수요가 10% 이상 늘고 있는 대구와 김해의 항공 수요 분산을 위해 동남권 신공항 개항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2020년 동남권 신공항이 개항하면 국제여객 ...
김철우 2007년 10월 30일 -

승용차,승합차 관련 3중 추돌사고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삼거리에서 27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36살 주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하면서 주 씨의 승용차 뒤를 따르던 승합차도 잇따라 추돌해 모두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 씨가 차선을 착각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0월 30일 -

한나라 총선 구도 이상 기류
한나라당을 위기로 내몰고 있는 피감기관 술접대 파문과 내부 분열이 내년 지역 총선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당원권 정지로 총선 공천이 불투명해 진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의 선거구는 몇몇 인사들이 벌써부터 활발한 공천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 친 박근혜계와 친 이명박계가 날을 세우며 공천 물밑경쟁을...
이성훈 2007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