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팔공산 산악사고 1명 사망
오늘 오전 10시 쯤 대구 팔공산 정상 부근에서 41살 정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뇌경색으로 쓰러진 경력이 있는 정 씨가 무리하게 등산을 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울산에서만 등산객 2명이 숨진데이어 오늘도 전남 월출산에서 ...
도성진 2007년 10월 28일 -

R]단풍 절정, 깊어가는 가을
◀ANC▶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포근한 날씨속에, 단풍이 절정에 이른 대구·경북 지역 각 산마다 등산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표정을 박재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팔공산 입구부터 샛노란 단풍이 나들이객들을 맞이합니다. 울긋불긋한 단풍도 가을 하늘과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
박재형 2007년 10월 28일 -

다문화가정 체육대회
이주 결혼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한 다문화 가정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북부지역 다문화가정이 참가해 전통놀이와 각 국의 음식체험은 물론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등으로 가정의 화합과 지역내 조기정착을 돕는 계기가 됐습니다.
2007년 10월 28일 -

주택 인터넷 서비스 개선 작업
경북동해안지역 주택의 인터넷 회선 품질개선 작업을 위해 오는 30일 새벽 인터넷 사용이 일시 중단됩니다. 해당지역은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울릉지역 2만여 주택으로 작업은 30일 새벽 2시부터 7시까지 5시간동안 이뤄집니다. KT측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품질이 낮은 주택의 인터넷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작업...
김기영 2007년 10월 28일 -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훈련
신인 선수영입을 마무리 지은 삼성 라이온즈는 내일부터 괌에서 마무리 훈련에 들어갑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해 상원고 출신의 우동균 외야수를 계역금 2억2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는 등 외야수 4명과 투수 3명,내야수 2명 등 모두 9명의 신인을 영입했습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지금까지 경산볼...
2007년 10월 28일 -

반시축제, 사과축제 등 행사로 풍성
포근한 휴일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는 반시축제 마지막날을 맞아 홍시 빨리 먹기와 반시 당도 맞추기 등 다양한 참여 행사와 전통공연,가요콘서트 등이 이어졌습니다. '사과 축제'도 마지막날을 맞아 청송읍 사과공원 일대에서 사과따기 체험과 사과깎기,사과요리 시식...
도성진 2007년 10월 28일 -

취임 2년 대구대 총장 발전 계획
다음달 1일로 취임 2주년 맞는 대구대 이용두 총장은 남은 임기 동안 대학을 혁신중심 대학으로 체질을 개선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수 평가를 할 때 연구 실적보다도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취업률 향상에 실적이 우수한 교수를 우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수를 재학생의 10% 수...
2007년 10월 28일 -

단풍 행락객 절정인 휴일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산과 유원지마다 단풍 행락객들로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단풍축제가 열리고 있는 팔공산에는 절정에 이른 가을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찾고 있으며, 억새풀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비슬산에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
도성진 2007년 10월 28일 -

단풍 행락객 절정인 휴일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산과 유원지마다 단풍 행락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어제부터 단풍축제가 열린 팔공산에는 절정에 이른 가을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찾았고, 억새풀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비슬산에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경북에서도 국립...
도성진 2007년 10월 28일 -

경북, 무의미한 112신고 늘어
경북지역에서도 112신고의 상당수가 허위나 오인 신고로 밝혀졌습니다. 경북 경찰이 출동한 전체 112 신고가운데 허위나 오인 신고가 2005년 14.5%에서 지난해 16.3%, 올해는 17.5%로 늘어났습니다. 무의미한 신고출동 비율의 증가는 전체적인 112 신고체계의 효율을 떨어뜨려 대응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도성진 2007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