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영입을 마무리 지은
삼성 라이온즈는 내일부터 괌에서
마무리 훈련에 들어갑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해
상원고 출신의 우동균 외야수를
계역금 2억2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는 등
외야수 4명과 투수 3명,내야수 2명 등
모두 9명의 신인을 영입했습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지금까지 경산볼파크에서
마무리 훈련을 해왔지만,
올해는 내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괌에서 마무리 훈련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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