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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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고령공판장 차별 심판 쌍방 재심 신청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은 최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비정규직 임금 차별과 인사 불이익을 이유로 시정명령을 내린 것을 수용할 수 없다면서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들도 복리후생과 근무조건에 차별이 있다고 시정 신청을 한데 대해서 경북지노위가 일부 기각하자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최고현 2007년 10월 29일 -

도청 이전으로 투기 바람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경북에서 농지소유자가 농사를 짓지 않거나 땅을 놀려 지자체로부터 농지 처분 통지를 받은 건수가 지난 해 830여건으로 2005년 보다 6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고 땅을 임대하는 임대 수탁 실적도 영양군이 지난 1년 동안 8배 가까이 증가한 350여건을 기록했고 의성 190여건, ...
윤태호 2007년 10월 29일 -

학부모 글쓰기 사이버 연수
대구시교육청이 내일부터 한 달 동안 초·중학교 학부모 7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글쓰기 사이버 연수'를 합니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중앙공무원교육원 서버에 초·중등 글쓰기 2개 과정을 실어 교육하는데 정서적인 글이나 논리적인 글의 지도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10월 29일 -

영남건설, 100억원에 매각
모기업인 코보스톤 건설의 부도로 경영난을 겪어 왔던 영남건설이 서울에 본사를 둔 세인 R&H사에 100억 원에 매각 됐습니다. 세인 R&H사 대표는 롯데건설 대표 출신인 임승남 씨가 맡고 있으며 영남건설 인수 후 국내보다는 해외 사업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영남건설은 지난 해 9월 코보스톤-드림컨소시엄에...
한태연 2007년 10월 29일 -

대구·경북 종부세 납부 전국 하위권
국세청이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종부세를 내는 가구는 대구는 천 가구당 6가구에 불과해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경북도 종부세 납부 가구가 천 가구당 4가구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4번 째로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서울과 경기는 각각 43가구와 23가구로 수도권 편중화 ...
이성훈 2007년 10월 29일 -

경북,교통사고 빈도 가장 높아
교통안전공단이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동차 주행거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지역은 주행거리 1억 킬로미터 당 7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전국에서 교통사고 빈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경북지역의 지난 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630여 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29일 -

'북모닝! 대구' 페스티벌 열려
대구시교육청이 '아침 독서 10분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북모닝! 대구' 페스티벌이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민관이 함께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시낭송 콘서트와 난치병학생 돕기 사랑의 도서바자, 그리고 학교 도서관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전과 부채에 시화 그리기 같은 체험행사가 함...
서성원 2007년 10월 29일 -

경북도 각종 위원회 정비 시급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구성해 운영하는 위원회는 지난 달 현재 모두 98개이고 이 가운데 38%인 35개는 올들어 단 한 차례도 회의를 열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경북도 분쟁조정위원회와 중소기업육성심의위원회 등 9개는 3년 동안 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정비가 시급하다...
윤태호 2007년 10월 29일 -

R]울릉도 국제관광휴양섬으로
◀ANC▶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만 접근성이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울릉군은 항만과 일주도로 등 접근성을 높여 국제적인 관광휴양섬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들어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 해 전체 관광객과 맞먹는 20만명을 넘었습...
조재한 2007년 10월 29일 -

지하철 공기여과장치 먹통, 파장 커져
대구문화방송이 대구 지하철 공기여과장치 상당수가 몇 달 째 고장나 방치돼 있다고 보도 한데 대해 각계에서 일제히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등 파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오늘 성명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대구지하철 공기여과장치 상당수가 아무런 조치 없이 몇 달 째 방치된 것은 ...
박재형 2007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