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동차 주행거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지역은 주행거리 1억 킬로미터 당
7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전국에서 교통사고 빈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경북지역의 지난 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630여 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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